아침 저녁으로 가을의 찬바람이 느껴지고 낙엽이 떨어지는 것이 보이는 요즘은
나도 나이가 좀 들었나? 아니면 아이들이 조금 커서 여유아닌 여유가 생겼나? 모 그런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인문서와 육아서에 조금은 메말라있던 저에게 Feathers 의 프레니는 그냥 가슴따뜻하게
여운이 남는 아이와 책이랍니다. 미션들어가겠습니다. ^*^
6. 프레니와 단짝친구인 사만타는 Jesus boy 로 인해 꽤 심도있게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프레니는 Jesus 라는 별명을 얻은 새로온 백인 친구에게 정말 Jesus 와 비슷한 의미를 부여하는데, 그들이 그러면서 언급한 단어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또 성경에서 나오는 첫 구절이 어떤것이라고 이야기 하며 의미를 부여하나요?
7. 프레니는 자고 있는 엄마가 걱정되어 가족들에게 있었던 많은 아픈 기억들을 되새깁니다. 하지만 자는 엄마곁에 간 프레니와 엄마는 정말 따뜻하고 진심어린 사랑스런 대화들을 나누죠. 그중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것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엄마는 Surreal 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젤 처음 해석해 주었나요? ( 전 참 와 닿았답니다. 이 부분이...)
8. 드디어 엄마가 힘들어서 자고 있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이 부분에서 나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또, 며칠만에 들어온 자상한 아빠와 대화를 하면서 프레니는 아빠에게 닯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 하죠. 어느 부분이 닮고 싶다고 하나요?
9. 가슴이 벅벅해지도록 프레니는 많이 표현 합니다. 아이들이 갖게되는 세상에서 엄마를 잃을까봐 막연한 불안함을 말이죠.....그 사랑이 많은 프레니가 엄마의 힘듬과 피곤함을 덜어주기 위해 자신이 갖고 싶어하는 힘은 어떤것이 였나요?
10. 션을 구경간 프레니는 우연찮게 Jesus boy 를 만나고 그에게서 그의 아빠 이야기를 듣고, 실제로 Jesus boy 를 데릴러 온 아빠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깜짝 놀라게 되는 데 왜 그랬을까요?
이야기가 중반으로 가면서 너무나 재미있어집니다.
물론 많은 여운을 남기고요.
Jesus boy 가 아빠에게 Trevor 도 잠깐 소개하는 부분에서 앞으로 이야기도 더 많이 기대되었답니다.
살짝 기한을 넘긴 미션이 되어 버렸군요. 죄송하다는 말씀 대신에 앞으로 끝까지 읽고
더 많이 느끼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늦은 밤, 좋은 밤 되시구요~~~저도 아이들 잘 자고 있는 지 확인하고 자러가겠습니다.
내일은 또 더 아이들과 재미있게들 보내세요....재미있게...아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추억이 될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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