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하고 맘이 울적해 몇자 적어봅니다....
아이들은 저한테 그럽니다!! 엄만는 왜 매일 안된다고만 해?..
듣고보니 정말 그러고 있었습니다....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항상 안되는일이 많았더라고요~
또 한번은 아이들과 함께있다가 웃긴일이 있어 웃었더니 우리 둘째가 그러더군요~!!
웃으니깐 좋네!!~ 아차! 싶었어요~ 항상 전 화가난 얼굴이였고 무서운표정 이였던거에요~!!
아이들이 잘못을 할때도 정말 제가 제 목소리를 듣기싫을정도로 소리르 지릅니다!!
정말 큰잘못을 한것도 아닌데 정말 많이 혼이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을 지켜봐야 되는데 하면서도 정말 그게 안됩니다!!
돌아서서 후회하고 눈물 훔치면서 내일은 절대로 그러지 않으리 다짐하지만,..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또 그러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그래서 인지 큰아이도 항상 주눅이 들어있고 눈치보구 기죽어 있고 그러거든요~
또 누구한한테든 혼날까봐 미리 걱정을 하더군요!!!
정말 반성하고 정말 변하고 싶어요~~!!
아이들에게 좋은엄마로!! 재미있는엄마로!!
어떻게 하면 될까여?..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