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부터 튼튼시작해서 지금 5단계 끝무렵이예요.
중간에 tsa강화프로그램들어갔었구요
뭐 그냥저냥하는데....제가 집중듣기나 뭐 책읽기나 잘안해주고 그냥 흘려듣기만 하는상황이었구요
영어책도 많이못읽었고...파닉스도 전혀 모르고 당연히 리딩안됩니다.
지금은 아이들 한글공부하듯 통문자로 외우면서 샘이 조금씩 파닉스노출을 해주시더라구요.
토욜에 아이친구들 만났는데 학원이랑 영어서점에서 수업듣는아이들이 많거든요
하나같이들 파닉스가 안되면 안된다..어디 학원가려면 레벨테스트도 다 파닉스다...
튼튼 4단계 넘어가면 리딩은 다 되야한다....이런저런...
파닉스 그게 꼭 하고 가야 하나요? 전 일단 듣기위주로 하다 초등저학녀쯤에 조합원리를 설명해주면 쉽게받아들있수있다 생각했는데...뭐가뭔지 모르겠어요
사실 파닉스를 어찌 가르쳐야 할지도 모르겠어요...이런저런 책들 도서관에서 빌려봐도...딱히.
튼튼샘은 그냥 냅두라고 샘이 조금씩 건드려주신다고...애가 감각이있다는데...전 그닥.ㅋㅋ
전 영어학원은 3학년쯤부터 생각하고있어요...단순히 일단 학원가가 차로 30분이상가야하고...그게 안심이 아직안되서요...아직 학원은 생각을안하고 계속 튼튼을 할까하거든요
혹시 초등과정은 어떤식으로 수업이되나요?
그리고 샘도 기존 주니어과정하고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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