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어떻습니껴?ㅋ
한 주가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가네요.
개학도 하고, 이것저것 새학년 준비도 해야하니 그렇겠지요.
수요일에도 겨우겨우 문 열고, 댓글도 오늘에야 보고 달았네요.
Lynn의 글도 올리지도 않고... ㅜㅜ
이번에는 첨으로 일등으로 함 올려볼까 싶었는데, 밤이 늦어가니 암래도 내일이나 되야 올릴 수 있겠습니다.
써놓기는 한 모양인데... 엄마가 정신이 없어지니 게시판에 다 쓴 글 올리기도 쉽지 않네요.
이런땐 엄마들도 혼내고 다그치는 엄마가 있었음 싶다니까요. ㅋㅋ
울 로이 클럽 문 열리기 기다리다 눈빠지지는 않았는지...... ㅜㅜ
---> 얘 얼굴봐서 게으른 아줌마 쪼매만 용서해줘~
Lynn의 동생, Lily 이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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