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1 엄마 입니다.
제가 사는 곳은 부산이구요...
궁금 한것은 인터넷상에서 보면 열정적인 엄마들은 초1때 부터 영어 학원에 보내던데...
그게 서울의 대부분의 분위기 인가요???
제 주변엔 아무래도 교육에 좀 보수적이라.. 시기를 보는 편인데...
오히려 너무 초반에 서둘러서 망친 케이스를 더많이 보구 하다하다 안되서 초등 유학을 가더라구요...
저역시 외국어에 재능이 있어 오히려 ... 시기를 보려고 하는데...
저와 제 주변이 보수적인지...
아님 지방이라 뒤떨어 진건지.....
수도권의 분위기를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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