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유아

컨텐츠

수학 좋아하는 아이의 로드맵

  • 토대
  • |
  • 2011-11-02
9

 

수학을 좋아하는 딸램 (2학년)입니다.

6,7세경에(자세히 생각이 안나 정정합니다.) 초등 3학년까지 문제집을 혼자 선행했습니다.

(물론 아주 쉬운걸루요. 구구단을 못외워서 나눗셈에 막혀 멈췄어요.)

지금 2학년인데, 경시문제(특히 창의,사고력 문제)를 아주 흥미있어합니다.

지난 번 성대경시 도전해보려다, 기출문제에서 원하는 점수가 안나와(수상권에 들고싶어했거든요)

시험은 보지 않았구요... 동네 학원에 돌아다녀보니, 그 정도의 점수가 나오려면 선행 몇 년은 해야 된다고 하셔서 급 좌절하고 말았어요.

다시 과거로 돌아가서....

어렸을때 혼자 수학문제집을 연구하면서 선행했을때, 참 좋아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올라옵니다.

무리한 선행, 의미없다는 걸 알면서도, 본인이 욕심을 내니 한 번 시켜볼까 하는데요.

성대경시류의 문제를 주면,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한 문제를 오래 끙끙앓고 있기도 하구요, 어떻게 요런 문제를 생각해서 냈을까... 호기심도 있구, 여기서 꽜네..하며 출제자의 자세가 나오기도 합니다.

근데, 고민의 발단은 이런 문제를 잘 풀어내려면 어느정도 선행이 되어있어야 한다는 현실입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걸까요?)

수학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어떻게 지도해야하나.. 고민입니다.

학원에서 하는 무리한 선행이 아닌, 스스로 선행은 바람직하다는 게 제 의견인데,

간단한 설명과 함께 선행을 쭉 뽑아줄지.. 아님, 제 학년때 배우는 수학의 희열을 막지말고, 천천히 갈지.. 잘 판단이 안서는 요즘입니다.

 

 

 

추천 공유
  • 댓글 9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tisany
  • |
  • 2011-11-09 00:26
답댓글
아직 유아인데 헐 이정도 선행은 불가피하군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ed123
  • |
  • 2011-11-07 14:57
답댓글
아이가 좋아한다니 다행^^엄마의 주관대로 하세요,,제경우는 울아들 같은 경우 너무 선행으로만 했더니 부작용이 일어나네여,,아이가 버거워하거나 힘들때는 그만두심이 좋을뜻!!늘~~아이가 좋아하는지 아닌지를 잘 관찰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1-07 15:57
엄마의 주관대로 해야지요..뭐.
제가 아이들을 잡지 못하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어서.. 힘들어하거나, 버거워하면 시간적으로 양적으로 푸쉬를 못하는 스탈이라.. 매번 지지부진 되는 점도 있어요.
지금 생각으론, 혼자 할 수 있을만큼 선행을 한 번 해보구요, 버거워하면 심화다지기 하고, 본격적인 수학공부는 5학년 이후로 잡으려고 합니다.
다행히 수학을 놀이정도로 생각하고 있고, 문제집착력도 있어 보여 무리하지 않게 수학적 재미를 잘 느끼면서 진행하고 싶어요. 하루하루 생각하며 수학을 접하다보면, 또 어느새 성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지 잘 관찰하는 게 엄마의 몫인점을 유념하겠습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iri
  • |
  • 2011-11-04 12:31
답댓글

같은 2학년이기 때문에 저희 아이의 경우에 대하여 쓸께요.

저희애도 수학에 약간의 재능이 있는듯 하여 선행을 나가야하나 좀 고민했었어요.

큰애(5학년)는 선행에 대하여 본인이 거부감이 있어 이게서야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6-1나가고있음)

작은애가 수학을 좋아하고 학기중문제지도 최상위한권만 푸는데도 오답이 많지 않아 엄마로서 더 해줘야 하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내린 결론은 '편하게 하자'입니다.

얼마전 기적의 초등수학(3-1) 사줘서 혼자서 하게 하고 있고. 매우 즐거워합니다.

끝나면 무엇을 할까 또 고민되겠지요^^ 학교심화를 할까 1031류같은것을 할까...

본인이 계속 하고싶다면 계속하는거고 좀 쉬었다하고 싶어하면 쉬면서 할 생각입니다.

 

성대경시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기출문제지를 풀어봤는데요 물론 선행이 있으면 좀더 수월하겠지만 그렇다고 선행되있지 않다고 못풀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대상이나 금상정도 받은 아이들은 선행이 2년정도 되어있다고 들었는데요. 아랫쪽상은 꼭 선행되어있지않아도 가능한 것 같습니다. 

이번엔 작은애만 보았는데(큰애는 거부)  내년에 큰애 작은애 둘다 보낼까 싶습니다. 시험이 어려우니 상을 못받아도 부끄러워하지 않을것 같아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1-04 19:41
저도 아이가 욕심을 많이 안내면 책 많이 읽히면서 편히 가고싶은데, 욕심이 많아요.
어제, 나머지가 있는 나눗셈을 빼기와 같이 설명해줬더니 좋아서 얼굴이 빨개졌어요. 그렇게 새로운 것 알면 좋아하면서도 벅찬 문제는 너무 오래 붙잡고 속상해해서, 마음이 안좋아요..
성대경시 말씀 하신 대로일거에요. 기출문제풀어보니 성적이 잘 나와서 접수를 했었는데 막상 시간재서 완전 혼자힘으로 풀어보니 그렇게까진 점수가 안 나오더라구요.부담갖을 것 같아 취소했죠.
그냥 사고력 문제집 하고 있는 거 하고, 초등 고학년때 아이와 의논해서 결정해야갰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9
  • 이전글 초3 남아인데요. 노개명 수학 궁금합니다.
  • 다음글 토론회: 수학 영재교육을 말한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초2 여아 수학 상담부탁드려요.
    • 가보789
    • |
    • 2012-05-22
    14
  • 엄마가 시키는 건 안하는 아들
    • psn3153
    • |
    • 2012-05-22
    3
  • 초등4학년 남아, 수학고민입니다.
    • 이안맘
    • |
    • 2012-05-18
    3
  • 저두 어디에 중점을 두어야할지?
    • pu1064
    • |
    • 2012-05-16
    3
  • 사고력과 교과심화 어떤게 맞을까요?
    • 몽마르뜨언덕
    • |
    • 2012-05-16
    6
  • 전교 1등, 중2 손자의 공부 모습
    • 할아버지
    • |
    • 2012-05-13
    23
  • 답변이 늦겠습니다...죄송
    • 할아버지
    • |
    • 2012-05-28
    0
  • 과학에 관심많은 남아
    • 안졸리네
    • |
    • 2012-05-08
    6
  • 초5 수학 문제좀 풀러 주세요
    • 핑크고양이
    • |
    • 2012-05-07
    3
  • 연산만 하면 되나요?
    • 진지쌍둥맘
    • |
    • 2012-05-07
    2
  • 수학은 13살이다
    • 체리공주
    • |
    • 2012-05-03
    3
  • 수학이 정말 느린 아이는 어떻게...ㅠㅠ
    • 현대맘
    • |
    • 2012-05-01
    1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