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2번 씩 있으니 이제 이골이 날법도 한데 여전히 명절은 번거롭지요?
그래도 매일 똑 같은 일상 반복이 아닌 이런 수선스러움이 활기차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당연 몸이야 피곤하지요. 차례 지나고 어찌나 깊이 잠이 들었는지 남편 저녁 주는 것도 넘겼어요.
어깨부터 허리, 무릎, 심지어 발목까지 아프네요.
애들, 세배돈 많이 받았나요? 행운 누렸길 바랍니다.
자, 우리 꼬마들 문법할 시간이 있었나 모르겠네요.
명절 얘기 좀 먼저 풀어놓으셔요.
물론 문법 보고 잊지마시고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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