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이 참 대단한 곳이예요.
엄마표로 선회하기로 한 상황이고 진행 중인데.....
몇일전 게시판에 저의 나름대로 고민에 답이 없어서리......
예전 정말 매일 들어올 때의 님들 닉넴도 기억나지 않고
예전에 그런 글이 있었는데....그 분 글 보면 될 것 같은데....닉넴도 모르겠고....
눈에 익은 분들이 계시나 답도 없으시고... 날 모르시는 듯한데..쑥스럽기도 하고 해서리.
삼일을 밤낮으로 정말 시간 날때마다 예전 글을 파 헤쳤습니다.
좋은 자료, 좋은 글, 좋은 책, 정말정말 끝없이 연결고리 물고물고 계속 나와서 공부 아주 많이 했습니다.
아직 답은 못 구했지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얻었으니.... 넘 행복해서 주저리 적었습니다.
혹시 저처럼 쑥이 낯선 고학년 엄마들 계시면.... '고학년'으로 게시글 검색하면 도움되는 글 많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