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랑 펄쉬잭슨, 레모니 스니켓의 책을 좋아합니다.
자꾸 판타지나 미스테리쪽으로 기우는거 같아서 다양한 책으로 독서하도록 끌어줘야 하겠는데..
클래식도 조금씩 읽긴하는데요, 클래식도 미스테리 분위기의 책을 좋아합니다)
판타지를 아이에게 준 이유는..
책두께의 벽을 깨기위해서 였어요. 아이가 좋아해야 두께의 두려움을 깰 수 있다는 판단으로요.
여하건... 요즘 수상작을 읽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있는데, 너무 잔잔한 내용을 보여주니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고, 그렇다고 수상작이 뭐가 재밌는지도 딱히 모르겠고, 수상작도 너무 많구요.
집이 수도권 외곽이라 영어책을 맘놓고 구경할 곳이 없어 여쭙습니다.
추천 해 주신 도서를 아이가 좋아라 읽는다면
나중에 이책 좋더라....는 간단한 글이라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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