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은 매일장터 같습니다.
늘 북쩍북쩍
저희 아들 Ec* 다니고 있습니다.
한가지 교재로 한국인샘과 40분 외국인샘과 40분 수업받고 옵니다.
늦게 시작하여 2학년과 1학년이 섞였지만, 다행 즐거워 합니다.(울아들 2학년)
그동안 엄마표의 효과인지 외국인샘과 대화를 저희 아들이 독차지 한다네요(아들왈)
그래서 다른 친구가 할 수 있도록 말을 줄이라고 했습니다.
숙제만큼은 혼자할 수 있는 클래스면 좋겠다고 했더니 좀 낮은 단계 주었습니다.
마음을 비우니 아이는 영어가 더욱 즐거운 모양입니다.
잘하는 친구들을 보면 늘 조급하지만, 욕심을 줄이길 잘 한것 같습니다.
제 아들처럼 학습이 좀 늦은 친구들이 있을꺼에요.
약간 낮은단계에서 자신감 갖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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