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3되는 큰 아이는 약 6년간 윤선생을 하며 체계있게 영어를 해서 괜찮았어요. 당연히 작은아이(4학년)도 윤선생으로 했죠. 2년은 그래도 괜찮게 했는데 그 뒤부터는 너무 하기 싫어하는거예요. 거의 시간 때우기식. 베플리 할때만 좋아했죠. 결국 끊고 학교에서 방과후로 했는데 40분 수업을 다 채우지 않고 진행하더라구요. 물론 영어가 재미있어야 하지만 너무 노는 거예요. 영어수업과 관계없이... 그래서 지금 다른 걸 찾고 있는데 본인은 윤선생숲을 해 보고 싶다고 해요. 제가 상담을 받아보기는 할건데 해법이나 무무같은 랩스타일로 알고 있어요. 해보신분의 강한 조언 부탁드려요. 정철이나 GNB를 알아보았는데 주 3회에 너무 주입식으로 하는 것 같아서 글쎄요... 랩스타일로 하면서 주 1~2회하는 화상영어도 괜찮을 것 같구요.. 여하튼 댓글 베리마니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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