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게시판에 올라온 감동 글입니다.
6녀 1남 중 5번째 딸인 수재노맘이 친정엄마에 대한 절절한 마음을
4시간에 걸쳐 눈물 콧물 흘리며 쓴 글입니다.
어디에서 이런 드라마 같은 실화를 보겠습니다.
많이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요기 가보셔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5971&page=1
유아게시판에 올라온 감동 글입니다.
6녀 1남 중 5번째 딸인 수재노맘이 친정엄마에 대한 절절한 마음을
4시간에 걸쳐 눈물 콧물 흘리며 쓴 글입니다.
어디에서 이런 드라마 같은 실화를 보겠습니다.
많이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요기 가보셔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5971&page=1
요즘 방학이다 보니 자주 못 들어오고 글도 못 쓰는데 아이들과 함께 읽었답니다.
그리고 아주 많이 감동 받고 반성하고 울 친정 엄마 생각도 했습니다.
전 얼마만큼 친정엄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는지 생각이나 했는지.....우리나이로 장장75세까지 일하시고
며칠전부터 쉬고 계시는 친정 엄마 생각이 나서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온 가족이 놀고 아이 키울때 연세 많으신 외할머니는 아픈 몸을 이끌고 일하러 다니셨던 생각. 결국 몸이 너무 안 좋아지셔서 작년 12월 마지막 날로 그만두시게 되셨지만 평생 쉬지않고 사신 어머니가 생각났습니다.
엄마 환갑때 전 철없는 학생이었고 칠순때 두 아이 키우느라 정신없었고 늘 불만투성이었습니다.
팔순잔치라도 해드려야 겠습니다.
올해는 평생 소원이었던 엄마랑 맛있는거 사먹기 (제가 사드려야죠.) 해보고 싶습니다.
오랫만에 목욕탕도 함께 가보고 싶습니다.
중국어 한달 진행과정^^
책소개- Why? (한글판과 영문판 구경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