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여아입니다.
2살때 부터 엄마표 영어 진행하다가, 화상 수업으로 1년하고 있어요...
영어는 듣기며 말하기는 굉장히 잘해요..해외살다가 돌아왔냐는 질문도 많이 받구요..
책도 곧잘 읽고..여튼.. 참 대견하리만치 잘따라 오고 있는 아이입니다.
근데..이게 화상수업이 넘 비싸잖아요.. 음..머 청담이나, 아발론 영어학원만큼은 아니지만...
사실 저희 형편에서는 많이부담이 되거든요..
근데.. 고수님들은 진짜 화상이나, 이렇게 사교육 의지하지않고도..
아이의 말하기 영어적 감각을 계속 유지시키시나요...
어떻게...!!
빠른 선행이..점점..더 큰 비용을 지불하는것 같아요..
외적도움을 끊고..능력에 맞게 유지하려고 하니..
사실 이제껏 해온것이 물거품이 되지 않을까..오히려 염려가 되고..
전 솔직히 몰래 다 시킨다..이렇게 믿고 살아왔는데..
ㅎㅎ
책과 오디오로 쭉 관리하면 가능할까요...
솔직한 답변 좀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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