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올라가는 여아맘입니다
학원도 보낸적없고 방문수업도해보지 앟았어요
제가 엄마표한답시고 하는둥 마는둥(의지와끈기가부족한 엄마라 한달정도 하다가 쉬고 또 조금하닥 말고)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요
엄마표가 쉽진 않더라구요
아이는 학원을 가기싫어합니다
더구나 원어민거부가 있어서(유치원때 원어민영어수업때 질문에대한 답을못해서)...
갑자기 해가바뀌니 맘이 불안하고 어디라도 보내야할것같고,윤선새이라도 시킬까 생각도들고
매일 고민하다 두통이와서 약도먹고....지금 아이는 dvd매일보고,리팍30분정도,오알티3단계 제가읽어(집듣이싫다해서)주고 ,집듣한책 흘려듣기 간간히 하는 중이예요.고작 1~2줄 읽고있는 아주 기초라고할수있는 상태예요.
그냥 학원으로 돌릴까요?
윤선생시킬까요?
발등에 불떨어졌다생각하고 돈아끼지말고 제가 다시해볼까요?
님들은 어찌하실건지?
아이가 챕터북까지읽고 이해했으면 하는게 제바램이예요
제가 맘다잡고 하면 될까요?제가 좀 우유부단해요..귀도얇고..
님들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어디에 얘기할사람이없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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