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습니다.
요런 때에 새로운 각오를 들먹이면
무언가 안 하던 일을 꾀하기 적절합니다.
며칠있으면 사라질 지 모르는 계획에 대한 결심,
여기서 어깨동무하며 가면 실천 완수 가능합니다.
우리의 스스로 문법 공부 달리기,
오늘 출발!
미리 시작한 사람은 그 동안 뭘 했는지,
오늘 시작한 사람도 오늘 한 내용 적어주세요.
계획대로 되었는디, 쉬웠는지, 어떤 부분이 까다로웠는지, 등등.
아이에게 물어보고 일화적인 내용을 써주세요.
아이가 직접 써도 좋고, "엄마 게시판에 보고해야는디?"
하면서 말을 하게 하세요.
자, 다른 아이들의 학습 진행기 보면서 칭찬하는 거 잊지마세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돗자리가 깔립니다.
2주일 이상 무단 결석, 바로 재적됩니다.
대기자 명단에 있는 분들이 그 자리 채우고요.
자, 문법호 출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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