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쑥쑥 로그인입니다.
하루종일 창을 열어놓고 틈날때 마다 들리면서
부러운 마음
부끄러운 마음
반성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
많은 것들을 보고 배우고 생각하게 됩니다.
비록 제 아이는 아직 못미치는 수준이지만
영어든 한글이든 글 속에 숨겨진 지혜를
스스로 발견해 나가기를 바라는 엄마입니다.
직장 틈틈이 보면서 참고하거나 다운을 받으면서
한 번도 제대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못 남겼습니다.
그래서 한 해가 다가기 전에 진심어린 마음으로
쑥쑥의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드리고 싶습니다.
품 안의 내 아이만을 생각하지 않고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가슴으로 안아주시는 여러분들은
진정한 엄마이십니다!!!
내년에도 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풀리고
아이들이 주는 행복한 마음을 아낌없이 만끽하시기를 바랍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