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표는 문법반 것을 참조하여 약간 변형하여 만들었어요.
웍싯은 웍싯이라기에도 뭣하게 아주 간단하게 했네요. ^^;
처음엔 칸을 조금 타이트하게 만들었다가 너무 애들한테 부담주는듯해서 다시 널널하게 고쳤네요.
칸이 싫으시면, 각자 조정해서 쓰기로 해요.
어제 오늘 Lynn을 시켜봤는데, 엄마 생각보다는 부담 안가지고 하네요. 너무 부담을 안가져서 글이 심하게 심플한것이 흠이긴 하지만... 뭐든 쓰기만 하자,는 생각으로 밀고 나가려구요. 엄마표 딱 1년 넘어가니 애고 어른이고 너무 잘해야겠다 부담주게 되면 오히려 더 역효과 나더라고요.
일단 각자 계획표부터 올려봅시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로알드달 Writing Club-엑셀계획표,웍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