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을 읽다보면 간혹 아이 책읽는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게 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집중듣기와 디비디보기만 2년 가까이 해왔더니 좀 지루한 감이 있어요.
이런게 슬럼프라는 건가...이런 생각이 드네요.
아이는 별 불평없이 하는데 제가 좀 막연하고 답답한 것 같은 느낌도 들고요..
죽 오르던 레벨도 정체상태고 해서 뭔가 색다른 잼나고 흥미로운 책읽기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던 차에 녹음하는 방법을 보게 되었어요.
물론 책읽기라는 테두리는 절대 벗어나지 않는 범위 안에서의 새로운 방법을 말하는 거지요.
녹음해보신 분들 있으시면 의견 좀 주세요.
어떤 효과가 있는지.
어떤 방법으로 하시는지
녹음 후 어떻게 활용하시는지
이런것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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