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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Club] #21 Arthur and the Perfect Brother

  • 엘라
  • |
  • 2010-12-09
43

[Arthur Club] #21. Arthur and the Perfect Brother
아서의 집에 놀러온 브레인은 정말 너무나도 완벽해 보입니다. 저녁이 맛있다고 칭찬을 하고 옷도 잘 정돈하고 심지어 아서의 여동생에게 책도 읽어준답니다. 이번엔 브레인의 집에 아서가 놀러 가는데요. 친구간에 서로 배워야 할 점은 어떤 것일까요?

 

이곳 강원도는 온세상이 눈으로 뒤덮였습니다.

밤에 내리는 눈이 어쩜 그리 이쁘게 내리는지~

공부방의 아이들과 밤에 신나게 나가서 놀았답니다.

차 한대 없이 온세상이 정말 하얗고...가로등 밑으로 펑펑 내리는 눈이 어찌나 이쁘던지~~

눈 맞으며...."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놀이를 하는데~~너무 재미있어요~

남들보면...제가 애들인줄 안답니다.

 

오늘은 간단히 21권 책 후기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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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ge
  • |
  • 2010-12-10 10:07
답댓글
<사만다 초4여> 

Arthur is so poor at this book.

because Brain was so perfect at Arthur and Arthur feel like he was so bed.

But at the end I found out Brain was not perfect at his house.

^~^ㅋㅋㅋ

브레인이 아서의 집에서 지내게 되는데, 브레인이 아서네서 너무 완벽하여 아서는 비교가되고 꼭 자기가 나쁜것같이 느꼈다.

하지만 아서는 나중에 브레인의 방을보고 브레인이 다른사람의 집에와서 그런거라는 걸 알고 다시 기분이 좋아진다.

**************************************************************************************************

참 간단하게도 써놓은지라 다시한번 내용 물어보았습니다

저도 다른분이 올려놓으신거 보고 내용을 파악한지라..

챕터북 읽기를 두려워해서 하루 한챕터씩이라도 엄마랑 같이 읽자 했는데

아서가 넘 어려워 매직트리로 시작했어요

생각보다 읽을만 하다 해서 이번 방학 지나면 챕터읽기가 수월해질거 같아요

같이 단어 찾고 내용파악하면서 하니.. 동생 제끼고 엄마를 차지했다는 즐거움에 행복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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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0 10:34
아~~매직트리보다 아서가 더 쉽지 않나요?
엄마랑 읽기에 아서가 더 쉬울것 같아요.
매직트리하우스는 단어장을 인터넷서점에서 구할 수 있는데,
많은 도움 받았어요.
엄마가 같이 읽어주기 좋구요!
그리구~~~엠베스트?...였나?......매직트리하우스 강의 있는거 아시죠?
1,2권 그걸로 읽히고, 나머지는 읽게 했더니 훨씬 수월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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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ge
  • |
  • 2010-12-11 14:08
아뇨.. 전 아서가 더 어렵게 느껴져요ㅜㅜ
엠베스트..자세히 살펴볼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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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0-12-10 09:53
답댓글

에밀리 초2/여

 

목요일..

드디어 기말시험을 봤답니다..

흑....

객관식 한두문제.

단답형 주관식 너댓문제.

나머지 모~두 서술형 주관식이었다네요..

국어는 듣기평가도 있었고.

생전 처음 보는 시험 유형에 아이는 그냥 무서웠다네요.

신설학교인데다가 얼마전 전학와서 정보가 전혀 없어서 그냥 당했(?)슴다ㅠㅠ

아~~ 샘은 이리 나올거라고 미리 얘기라도 해주시지..

평소 단원평가나 기타 연습시험은 예전과 같은 형식이었다던데..

미리 얘기해도 별수는 없지만~ㅠㅠ

아이는 백점은 절대 못받을 거라 생각하더군요.

이전학교에서 봐온 그간의 시험들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왔었기에 아이도 나름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쫌 속상한듯 합니다

물론 아이는 아이기에 금방 잊고 새로산 만화책 보느라 정신 없지만^^;

 

근데 책이 언제 하루 쉬었나요?

저희집은 수요일에 21권 보고 목요일에 22권 읽었는뎅~

아,, 잠시 착각을,, 제가 이 댓글을 어제 달았어야 하는데 오늘하고 있으니 헷갈렸습니다.

힉~ 좀있다 글열어 주시면 22권 또 달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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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0 10:31
하루 쉰것이 아니라~
저녁에 급히 올리시는 것들이 힘든것 같아서
21권부터 다음날 올리기로 하였습니다.
22권은 목요일 읽는것이고, 금요일인 오늘은 23권 읽는것이 맞습니다.
말로만 듣던 서술형 주관식 시험이군요~
우와~~...........
사실 아이들 문제집 풀릴때...시간없으면 하는말
"서술형 빼고 풀어~"
이렇게 됐었는데~
정말 서술형으로 보는 학교가 있군요~
가야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채점에서 선생님들이 많이 힘들겠어요..ㅋㅋ...
아직 2학년입니다.
이번시험이 바탕이 되어....3학년 공부방법이 많이 바뀌겠지요.
저도...그냥 내용주입식 수업보다...서술형평가가 제대로 된 평가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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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0 04:16
답댓글

오늘 간만에 일찍 깨서 들어와봤습니다.

여전히 시즌 2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니 기쁩니다.

오늘 웬일로 우리 딸이 쓴 것을 지금 봤어요. 뭐 하다 보니 늦었지만 밤 늦게 열심히 읽었던 것만 기억나는데 나름 잘 쓴 거 같아 기분 좋습니다. 가끔 엄마가 좀 봐 주었으면 더 잘했을텐데 .....하는 욕심이 들지만(미안함)

한번도 봐주지 않았는데 몇 문장 쓰는 것 보면 대견하답니다.

그게 북클럽을 오래해서 그렇게 된 것 같아요. 동생들이 열심히 요약하고 쓰는것 보면 저는 너무 놀라워요.

집에 쓰기를 시작조차 못하고 있는 둘째가 있어서요, 이번 방학 잘 보내고 쓰기 시작을 해야 할텐데.....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아서 시작하면서  한 책을 꾸준히 읽게 되서인지 댓글 달때 바로 영타로 요약하네요.

노트에 따로 적고 다시 컴에 올리는 것보다 그게 편한가봐요.

최근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자신에게 맞는 책인 것 같다고 좋아해요, 학교생활 일상생활 친구들 이야기들이 나와서 편하게 읽을 수 있다고요. 그 전까지는 게이티 카주였습니다. 그 책은 재밌긴 한데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는 점에서 '아서'가 더 마음에 와닿는답니다.

오랫만에 일찍 깨서 여러분들 글 읽어 보았습니다. 이제야 미안한 마음을 덜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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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0 10:38
아~~자꾸....미안하다 하시면 안되시와요~
아서책 보면서 느낀것은~
정말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서 더욱..읽기가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매직트리, 드룬의비밀, 잭파일 같은 류만 좋아했거든요~
수다맘님 리더스100도 하시면서, 아서클럽까지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리더스100에서 쌓인 좋은 노하우 있음 여기에서도 좀 알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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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0 10:42
네 노하우라고 까지는 없고 매일 쉬지 않고 수준에 맞는 책이나 그보다 훨씬 더 쉬운 리더스 책을 소리내서 많이 읽은 게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우리 딸은 챕터북읽으면서도 쉬운책을 엄청 많이 읽었어요. 런투리드 수준부터 다양하게 ....집듣도 병행하면서요. 요즘은 제가 방향을 잘 못잡고 있는 중이라서 아서 북클럽만 하게 두고 있지요. 학원 보내기 싫은데 그 이상 고학년어찌 봐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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