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hur Club] #21. Arthur and the Perfect Brother
아서의 집에 놀러온 브레인은 정말 너무나도 완벽해 보입니다. 저녁이 맛있다고 칭찬을 하고 옷도 잘 정돈하고 심지어 아서의 여동생에게 책도 읽어준답니다. 이번엔 브레인의 집에 아서가 놀러 가는데요. 친구간에 서로 배워야 할 점은 어떤 것일까요?
이곳 강원도는 온세상이 눈으로 뒤덮였습니다.
밤에 내리는 눈이 어쩜 그리 이쁘게 내리는지~
공부방의 아이들과 밤에 신나게 나가서 놀았답니다.
차 한대 없이 온세상이 정말 하얗고...가로등 밑으로 펑펑 내리는 눈이 어찌나 이쁘던지~~
눈 맞으며...."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놀이를 하는데~~너무 재미있어요~
남들보면...제가 애들인줄 안답니다.
오늘은 간단히 21권 책 후기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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