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초등 3 딸이 학원에서 하는 스피치 대회 예선에 통과 되었다고 전화가 왔네요..
전 처음이라 별 것 아닌데도 어찌나 기쁘고 떨리던지...
겨우 예선 통과했는데 조금씩 욕심이 나는 거 있죠?
아이도 첨으로 욕심을 내 보기도 하구요..
경험이 없다보니 주먹구구식으로 제대로 외우지도 못 했는데
운이 좋았나봐요..
혹시 경험해 보신분이나 노하우 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딸아이가 영어에 재미를 붙이고 푹
빠져 보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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