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게는 처음으로 써보네요..높아만 보이던 초게였는데 어느덧 저도 여기에 글을 쓰니....흐흑~(감동의 눈물)
요는 우리 딸래미가 주니비에 빙의되어 산지 3개월째입니다.
.너무너무 좋아해서 시디도 매일 틈날때마다 듣고 책도 외출할때도 동행해주시고..
말씀처럼 소문대로 완전 대박이났어요...
전 집듣도 안하고 그냥 애가 듣는거 나둔 스탈인데요..(집듣하려고했더니 거부감을 보이더라구요..)
근데 요즘은 이후를 대비해야할 것 같아요..그사이 여러권 들이밀어 봤더니 별로 재미없어하더라구요..
쑥쑥 검색한결과 우리애 성향에 맞을듯한 책 wayside school을 찜한 상탠데 ...
그래서 궁금해졌어요...
1..
언제쯤 책갈이해야하는지...애가 지겨워질때 쯤인가요?아님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해야하는지....다른책은 거의보지않고 주니비에만 낄낄거리는게 또 좀 그러네요...--;
주니비 지겨워할때까지 무조건 기다려야하는지...
2..
첫챕터북으로 주니비였구요..그뒤 wayside school 괜찮을까요?일단 시디가 있어좋고 (애가 듣는걸
좋아해서요...)애성향에 미루어 이책이 괜찮을것같긴한데...
주니비는 이해정도는 되는것같아요..줄거리도 잘알고 재미있는 부분은 저에게 영어로 스토리이야기 해 주기도하구요... 평소에도 주니비처럼 대사 외워서 말하는걸좋아하구요...
높아만 보이던 챕터북에 첫발을 무사히 들이고 드디어 초게에 입성한 지금이..
쑥쑥을 처음알고 지금까지.5년이 걸렸네요...
질문과 상관없이 쑥쑥선배님들이 도움으로 여기까지(ㅋㅋㅋ)온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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