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hur Club] #18 Arthur and the poetry Contest
제가 운영하고 있는 공부방의 아이들
기말고사 준비때문에...제가 쬐끔 바쁘네요.
그래도 담주에 시험이 다 끝나니까...그때는 날개를 좀 달 수 있을것 같아요.
참 아이러니하죠......
남의 아이들은 기말고사 준비시키고, 내아이들은 영어책 읽히고~~.
아직 저학년이라서 가능한것 같습니다..
내 아이들도...시험때...공부를 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한숨부터 나온답니다..
방학이 되면, 공부방 아이들...모두 영어책 읽기를 시킵니다.
읽어 오는 것을 보면, 정말 열심히 읽는 아이들.
그냥 숙제기 때문에..어쩔수없이..읽은티만 내는 아이들..
방학끝나면 결과가 참 다른것 같아요.
아서클럽은 1차 마감은 담주 화요일이구요~
2차 나머지 10권은 이어서 쭈욱 하겠습니다.(신청자만)
어제 올려드린 일정표 대로 쭈욱 나가겠습니다.
아직 의견 안주신분...댓글이나 쪽지로 의견 주세요.
전 또다시 공부방으로~~휘리릭~~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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