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하고 일주일이 지났어요
방학때는 방학숙제를 많이 내주시더니 개학해도 역시나 숙제가 많네요
큰아이 작년 담임 선생님은 정말 자유로운 분이셔서 숙제도 없었고
크고 작은 이벤트와 체험학습 연극활동 악기활동 정말 신나는 1년이었는데
이번 담임 선생님은 학습적인것을 많이 챙기시는 분이셔요
학교 숙제부터 끝내놓고 계획대로 진행하자니 이번주 내내 저녁마다 정신없이 보내는 아들...
( 대충하지 않고 중요한 것이라 신경써서 숙제하니 시간이 더 많이 걸리는 것 같아요 ^^;;)
한글책 읽는 시간 확보가 안되는 것 같아서
저녁에 영어책 음독하는 것을 빼기로 했네요
사실 엄마마음으로는 무조건 했으면 하지만
좀 더 멀리 바라본다면 한글 독서가 먼저일것 같아 욕심 꾹 누르고 시간을 비워주었네요
뭐든 많이하고 잘하고 뛰어나길 바라는 마음이야 다 똑같겠지요
그러나 중요한 건 즐길수 있는 여유도 줘야
하고싶은 마음도, 하려는 의지도, 생각의 깊이도 함께 생기는 것이라 생각되어요
바로 앞의 내 욕심은 조금 내려놓고 아이를 믿는 마음으로 엄마 마음부터 여유를 가지기!!!
어떠세요? ^^
음~~~ 우리 모두 도를 닦아야 될듯 합니다 ^^
잭파일이 2주 남았네요
지금 제로니모 단어장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10권 세트에 있는 단어장에는 예문이 실려있지 않네요
단어 진행방식을 조금 바꾸어서 진행하려고 준비중이예요 ^^
모두 10권 완주를 위해 화이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잭파일** #8 진행기 올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