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쉬지 않고 1학년때부터 계속 영어를 시켰는데 정말 시킨거지 우리 애 스스로는 영어공부를 안 했나봅니다.
이제 5학년이 될 것인데 윤선생영어부터 시작해서 영어학원을 거쳐서 현재 한솔주니어 디킨즈까지 하고 있는데 어쩌다 한번 애 영어실력을 점검하다가 벙찔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엄마표로 하기엔 일관된 커리큘럼을 갖추질 못했고 학원이나 학습지도 별 효과가 없어 고민입니다.
Phonics는 얼추 되서 소리내서 읽어 낼 줄 아는데 단어나 문장 패턴 자체개념이 없어요.
예를 들어 Are you 라고 물으면 Yes, You are이라고 한다거나 복수, 단수 명사에 is를 쓰는지 are을 쓰는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듣기는 많이 해서 소리에 익숙해는 있고 문장을 보면 대강 감으로 문제를 풀긴합니다.
도대체 어디에 중점을 두고 무슨 교재로, 아님 어떤 방법으로 영어를 잡아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고수님들...저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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