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런 글을 잘 못보아 넘깁니다.
일전에도 이런 일로 제가 좀 흥분을 했었는데요.
무소유33님..
질문을 하실 때는 나름 급하기도 하고 조언이 필요해서 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컴터가 갑자기 다운 될 수도 있고, 여러 다른 일들로 답글을 못다실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그래도 무풀민망이라고 제목에 다셨으면..
최소한 댓글들에 감사인사는 전해야하는 것이 아닐른지요.
게시글에 댓글 안달리는 것은 민망하면서..
댓글다신 분들은 그렇다면.. 민망하지 않으시겠는지요?
여러 질문에 성의있게 답해주신 분들께 최소한의 감사는 해주십시오.
시간이 지났더라도 말입니다.
올려놓고 돌아보지 않는 게시글 때문에
점점 댓글달기 싫어지고, 그래서 무풀인 게시글이 생기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댓글을 달 때 인사를 받기 위해서 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최소한 글쓰신 분이 읽어봤다는 내용은 알아야..
헛삽질한 것 같은 허무함이 없어집니다.
부탁드립니다.
: 무소유33님의 글입니다.
> 내년에 학교갈 남아예요.
>
> 영어라고는 어렸을때 노부영 들려주기와 가끔씩 영어책읽어주기가 전부였는데
> (아 5살때 유치원을 안보내놔서 힘들어서 맥스루비 비됴는 많이 보여줬네요 ㅎㅎ)
> 6살 유치원다니면서부터는 그마저 해주지도 않고
> 요즘은 가끔씩 아침먹을때 잠깐 노부영씨디 들려주는정도예요.
>
> 제가 궁금한건
> 1. 이제 곧 초등들어가면 영어학원이나 영유다니는 애들이 섞일텐데
> 그 아이들 실력은 어느정도인가요?? 확실히 두각을 나타내나요?
>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다 잘하나요??(개인별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잘한다 하는 아이들)
>
> 2. 영어는 몇학년부터 배우나요?
>
> 3. 요즘에도 읽기가 젤 중요시 되나요??
> (읽기만 잘해도 와~ 쟤 영어잘한다 소리 듣나요??)
>
> 4. 언어감각이 있는편이긴한데 이제부터라도 뭘 해줘야 할까용... 읽기중심??(책 읽어주기??)
>
> 5.솔직히 우리아이 실력을 잘 모르겠네요 컥.
> 영어학원에 가면 레벨테스트 뭐 그런거만 받아볼 수도 있나요?
> 그럼 엄마가 방향을 잡을때 좋을 거 같기도 하고요..
>
> 너무 궁금한게 많죠... 에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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