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찬영(9)
지난 주보다는 조금 더 많이 할려고 애썼어요.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 같아서 스스로 다행이야라고..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선배님들에 비해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제가 주말에 할려고 놓아 둔 부분을 주말에 못하고 말았어요. 주말은 쉬는날..이라는 스스로의 생각이 이렇게 영향을 미치더라구요. 엄마가 정신 바짝 차려야 겠구나를 생각하면서..
프로기가 장난꾸러기라 그런지 별거부감 없이 듣고 읽기 하구 있구요. 워크지는 조금씩 늘려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외 자료 많은데 아직 거기까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풀고 맞는지 확인하게 했더니 완전 좋아해요. 다 맞았다고.ㅋㅋ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모르는 단어 많았구요,
오거나이저는 책에서 보고 했는데..졸릴때 시켜서 글씨가 막 날아다녀요.

요건 둘째사진..
갑자기 자기도 하고 싶다면 만든 프로기예요.
요즘 외출 나가면 첫째가 "F roggy~~~"라고 하고 저한테 "Wh~~at"이라고 대답하라고 시키곤해요.
그만큼 맘에 든다는 증거인 듯.
둘째 녀석도 얼릉 같이 하면 좋겠는데..아직 형옆에서 지켜만 보고 있어요.
아..바람이 제법 선선해졌어요. 이럴때 감기 조심하시고.
아자아자 이번주도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