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8세 남아입니다.
영어시작은 몬테소리 영어만세1, 스토리붐붐, 홈리틀영어 7세까지 마치고 8세에학원으로 돌렸습니다.
LCI 3회 2년차반에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과연 학원이 바른 선택이었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숙제는 혼자서 한후 엄마가 체크하고, 단어,문장만들기(제시된단어가 포함된 문장스스로 만들기)
30-40분정도의 분량입니다.
확실히 학원은 꼼꼼하지는 못하는 것같아요. 그래서 엄마가 체크하지 않고는 시간낭비 돈낭비일것 같아요.
단지 외국인을 1시간이상 주3회 만난다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모든 학원시스템이 이런식이지만 유아교육과 영어를 몬테소리로 시작해서 좀 아쉬운 점이 있어요.
그래서 차라리 몬테소리 빅영어를 주 2회 수업으로 할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영사전 찾아서 단어설명하기, 쓰기, 패턴북, 스토리북, 문법(문장을 주어 동사 형용사 등으로 분석)
영어읽기쓰기, 제시단어 영영사전찾아서 설명문 쓰기등 ....
기존의 영어교육하고는 좀 다르지만 아이한테는 좋을
것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너무 동떨어진 영어교육은 아닌지 고민도 되고요
또 원어민이 아니고, 횟수도 2번으로 적다는 점이 걸립니다
1. 10명그룹의 원어민학원 주3회
2. 맨투맨
경험으로 보아 어떤 것이 더 좋을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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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조은의 11월 첫째주 영어 진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