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의 무더위는 여전하지만 아침 공기는 꽤 청명해졌지요?
아침에 문을 활짝 열고 있으면 가을이 이내온 듯한 기분이에요. 물론 낮엔 그 맘이 싹 달아납니다만.. ^^
작가의 부모가 한국인이라지만 미국에서 태어났는데 한국적 정서가 물씬 나네요.
영어로 쓰였어도 정감이가는 것이 한편의 한국 드라마를 보는 듯..
잔잔한 내용이지만 참 재미있게 한권을 다 읽었어요.
1기 여러분도 즐독하시어요~
CH 5.
1. Tree-ear는 겨울동안 Crane-man과 함께 지내는 구덩이로 돌아가던 저녁에
강의 작업장에서 새어나오는 불빛을 보고 유혹을 참지 못하고 강의 작업을 엿보게 됩니다.
안그래도 Brick-red and white slip의 정체가 궁금했었는데 말이지요.
Tree-ear가 강의 작업장에서 본 것은 무엇이었나요?
CH 6.
2. 왕실 사절이 왕실에 도자기를 납품할 도자기공을 지명하러 Chulpo에 온다는 소식에
마을이 술렁이던 날, Tree-ear가 Crane-man에게 한 질문은 무엇이며, 그 대답은 무엇이었나요?
CH 7.
3. 왕실 사절의 관심이 강과 민에게 압축되자, 민은 심혈을 기울어 도자기를 만드는데요..
왕실 사절이 마지막 결정을 위해 다시 Chulpo를 방문하기 직전 민이 완성한 도자기에
무슨 일이 생겼나요?
CH 8.
4. 왕실 사절 김은 결국 강을 왕실 도자기공으로 임명하지만,
아무런 작품도 보여주지 않은 민에게 제안을 하나 하지요. 어떤 제안인가요?
5. 민을 대신해 Tree-ear이 왕실사절의 제안을 자신이 수행하겠다고 하자,
민의 아내가 Tree-ear에게 제시한 조건 두가지는 무엇인가요?
6. 민이 말하죠 "know this, orphaned one.
If ever you learn to make a pot, it will not be from me."
Tree-ear에게 비수를 꽂은 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제 마음도 너무 아팠네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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