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셨죠~~~~~
아침부터 날이 너무 더워서 컴터앞에 앉아있기도 힘이드는데 다들 어찌들 지내셨는지???
프린스는 캠프 무사히 잘 다녀왔어요
많은 친구들도 사귀고 처음의 우려와 달리 즐겁게 잘 지내고 살도 좀 찐듯? 하고
공부는 별말이 없구요 ㅎㅎ
다녀와서 하루 쉬고 가족여행을 떠났다가 토요일에 왔답니다.
수학여행때 제대로 보지못한 곳들을 다시 보고싶대서 서울쪽으로 다녀왔어요
국립박물관이랑 수원화성 용인에 있는 정몽주 묘랑 등잔박물관. 대전에 있는 과학관을
둘러보고왔답니다.
어릴적 차안에서 너무 멋있게 봤던 수원화성에 드뎌 발을 찍고 왔지요
역시 아담하니 예쁘더라구요
캠프에서 너무 즐거워서 그랬는지 로알드는 집에와서 하루쉬는 사이에 읽더니 문제를보고
헉...하네요 ㅋㅋ 아마 다시한번 더 읽고 마무리 해야할듯하구요
지금은 치과치료랑 추가접종 때문에 아빠랑 병원에 갔어요
방학동안 2권의 책이었지만 우리 친구들이 너무 잘해줘서 정말 고맙고 기분이 좋았답니다.
오늘 개학을 한 친구들도 있겠지요
프린스가 개학은 제일 늦을듯하구요
9월부터 다시 방문을 열까하는데요
어떤 방식으로 가면 좋을까요?
기존에 하던데로 각자의 책으로 진행하고 공통과제를 겸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각자진행에 공통과제는 방학에만 하는게 좋을까요?
아이들과 상의해서 원하시는 방식을 올려주시구요
( 또 다른 방법이 있으시다면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대문지기 순서도 다시 짜야하는데요
2학기 진행에 참여하실 의사를 밝혀주신 분들위주로 짜볼까합니다.
학년 순으로
몽땅연필, 레인보우, 구구스, 투빈사랑, 행복한 고민,
오리친구. 초록사과, olivewoo. 심바님이
최근까지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2학기 아이들의 진행방식과 참여의사를 다시 한번 밝혀주시면 감사하겠구요^ ^
다른 몇분께는 쪽지보내볼께요~
오늘부터 중부지방은 열대야가 끝날거라고 하는데
추석은 지나야 더위가 한풀 꺾이겟지요
다들 더위에 건강 상하는일 없길 바라구요
다시한번 힘내서 화이팅 해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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