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쑥쑥에서 좋은 정보를 많이 접하기는 하는데 글을 쓰기는 정말 오랜만인것 같아요.
오늘 기분 좋은 일이 있어서 글을 쓴답니다. ~~
올 여름부터 화상영어 시작해서 미국교과서 2학년 과정을 시작했어요.
미국교과서는 treasures 2.1 입니다.
처음 접하는 화상영어, 엄마인 저도 잘 모르겠고 코스북이 좋은지 미국교과서가 좋은지
헷갈리더라구요. 매니져님의 말만 듣고 미국교과서로 했는데 아이가 많은 흥미를 보여
시작하게 되었어요. 처음 시작할 때 아이도 많이 힘들어하고 말도 못하고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데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지금 잘하고 있는것인가? 하는 생각도 하고
그래도 영어는 끈기라는 말만 듣고 꾸준히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treasures 2.1 과정이 끝났다고 하내요. 보통 매일 수업해서 6개월 정도 한다고 하는데
저희 아니는 빨리 끝나고 다음 교재는 3학년 과정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하시내요. ㅋㅋ
교재가 끝나서 기분이 좋기 보다는 아이의 회화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선생님께 감사하기도 하고 예전에 괜한 걱정을 했구나 하는 후회도 하내요.
어찌되었든 오늘 기분이 적어 자랑도 아닌 자랑을 해봅니다.
어머님들 영어는 정말 꾸준히 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진행하시면
꼭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와 저도 꾸준히 열심해 해보려구요.~~
짧은 영어로 담당 화상영어 선생님께 인사라도 해야겠어요.
쑥쑥 어머님들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