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필리핀에서 사는 엄마입니다. 아무리 필리핀에 산다고 한들 한국의 엄마들의 영어에 대한 열정을 따라갈수는 없는듯합니다. 가끔 쑥쑥에서 원서나 필리핀에서 구할수 없는 책을 사고 한국식의 영어를 맞보기위해 링딩 컴프리핸션을 한정도입니다.
3년정도 필리핀의 사립학교를 다닌 초3의 딸에게 영어를 확장시켜줄수있는 무엇인가가 필요한것같아 쑥쑥의 고수님들에게 감히여쭈어봅니다.
현지에서 한다고 해도 부족해보이는 것이 영어인 듯합니다.
저는 필리핀에서 사는 엄마입니다. 아무리 필리핀에 산다고 한들 한국의 엄마들의 영어에 대한 열정을 따라갈수는 없는듯합니다. 가끔 쑥쑥에서 원서나 필리핀에서 구할수 없는 책을 사고 한국식의 영어를 맞보기위해 링딩 컴프리핸션을 한정도입니다.
3년정도 필리핀의 사립학교를 다닌 초3의 딸에게 영어를 확장시켜줄수있는 무엇인가가 필요한것같아 쑥쑥의 고수님들에게 감히여쭈어봅니다.
현지에서 한다고 해도 부족해보이는 것이 영어인 듯합니다.
어휘력을 늘려줘야해요...역시 책읽기죠..
다양한 영역의 책읽기요..생활 과학 사회 음악 ...
한글책 영역확장이랑 같은거지요..
단지...외국학교들은 프로젝트식 수업이라서..
개구리를 배우면..그 분야를 철저히 몇달을 배우니까..
자연과 과학으로..깊게 단어를 연장해줄수 있어요...
캐나다에 삽니다..
3학년까지는 읽기 쓰기가 중점이다 보니 별 어려움이 없지요..^^
4학년이 되면서 교과서를 보게 되는데...단어가 어려워 집니다..
책읽기를 통해서 저학년 동안 고급영어 단어를 접해 주는게 최상이지요..
예를 들면..
microorganism...미생물(한글 우수해요!!)
저학년 아이들은 그냥 buggy/germ 씁니다..
문장 구사력도 따라서 고급화가 되구요..
아이들의 어휘력수준도 학년이 올라 갈수록 고급?화가 되어가구요..
생활영어도 중요하지만..
고급단어도 중요합니다..
유아영어에서 해리포터..그리고 중국어
[5기 북클럽] 반편성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