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어제는 몸이 힘들다고 하신 분들이 많았는데 오늘은 좀 어떠세요?
저는 날이 흐려서인지 몸이 좀 무겁네요.
나이가 드니 정말 날씨 탓하시던 어른들이 이해가 됩니다. ^^
어제 주문한 까이유가 도착했어요.
둘째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즐거이 보더군요.
그런데 새로운 이야기이다 보니 내용을 모르는지라 자꾸 한글자막을 틀고 보네요.
좀 알고 들으라고 일단 한번씩은 내버려 두기로 했어요.
여러번 봐서 내용이 익숙해 지면 좋아하는 거 몇 편 정도는 같이 온 대본 이용해서
제대로 내용을 파악하고 말하기 연습도 해보려구요.
큰 아이도 함께 하면 좋겠는데 '이 분'들을 어떻게 꼬실지 고민해 봐야 겠어요. ^^
날은 흐리지만 우리 엄마들은 힘 내서 즐겁게 하루를 보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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