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디가 (드리머) 였는데 <그리미> 님하고 비슷한 것 같아서 괜한 민폐를 끼치게 될까봐 바꾸었어요 ^^
아까 내용을 길게 썼는데 다 필요없는것 같고 간단하게 줄였어요.
저희애는 초2이구요,
저는 직장맘으로 아침 7시 출근이고 집에오면 8시라 학교가 늦게 끝나는 사립초에 보냈어요
그런데 며칠전 여기 게시판 글도 있던데 사립초에 가면 집에서 다른 것을 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거든요.
저는 초등 때 아니면 - 특히 초등 저학년- 영어 잡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3학년이 다가오는 지금 너무 고민이 큽니다.
학교영어는 45분수업으로 주 9시간 정도 되는데 자꾸 불신만 쌓여가고.... .
보통 영어는 초등에 잡아놓고 중,고등에는 수학에 매진해야 한다고 하는데 긍정하는 쪽이고
그래서 향후 몇년이 아니면 중,고등내내 영어에 발목잡히게 될까봐 걱정이고
그렇게 되면 제 자신이 평생 후회할것 같아서요.
쑥쑥님들께서 좀 객관적으로 보시고 어찌하면 좋을지 - 회사를 관두고 공립으로 옮기는게 좋을지 -
의견을 좀 주시면 마음 추스리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뉴질랜드 시험문제 (영어/수학/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