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라 무지 한산한 도서관...
다른 일을 보고 조금 느지막이 도착해서 그런지 꽤 한산했다..버스타고 가다 보니 서초구립도서관이라고
보여서 거길 갈까 하다가...그냥 가던 데 가자...맘먹고 도착해서 곧장 독서를...
요새 내가 왔다갔다 하면서 읽고 있는건 westing game이라고 약간 두께는 얇은 페이퍼백을 오며가며 읽고
있다..나름 재미있다...웨스팅이라는 꽤 자산가인 사람이 의문의 죽음을 당해서...어쩌니 저쩌니..하는 추리소설인데 뉴베리상받은 거이다...헌책방에서 1000원 주고 샀는데..꽤 종이질은 떨어지지만 볼만하다...
도서관에서 읽은 책은.....앗...모기잡았다....ㅎㅎㅎ
1.how santa really works라고 알란 스노우란 작가가 썼는데 솔직히 난 별 느낌이...


한글판도 나와있네...검색해보니...
2.japanese celebrations라고 베티 레이놀즈라는 작가가 썼다......이 책은 글줄이 좀 있고 해서 초등고학년이 되서 다른 문화를 접하고 이해할 수 있을 때 읽어줘야 할 거 같다...적어도 난 그럴 거다...
어쩠거나 얘기가 다른 쪽으로 빠졌는데 책은 되게 잘 된 책이다..보면 안다..다른 문화를 접한다는 면에서
점수를 주고 싶다..아..일전에 다쳤던 어깨가 아프당....님들...몸다치면 자기만 손해에요...다치지마삼....ㅜㅜ

한글판은 아직 못본거 같아요...
3.adventures in cartooning 인데 영어만화에요...
누가 썼는진 잘 못 봤는데 솔직히 제가 이해하면서 보기엔 너무 어렵당...

4.franny.k.stein시리즈에요..다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연령대가6-10age로 되어있잖아요..
우리 애들이 보기엔 조금 이른 감이 있는 거 같아요..우리 집 아이들요..보시는 분들 오해마세요...

5.12ways to get to 11이라는 책인데 Eve Merriam이라는 작가가 썼더라구요..너무 잘 된 책이구요 적어도 저의 짧은 생각에는요..개인적으로 사고픈 책....아...이 주체할 수 없는 구매욕구....

6.john henrry라는 줄리어스 레스터라는 작가가 쓴 칼데콧 은상 받은 책을 읽었는데
솔직히 왜 칼데콧을 줬는 지 모르겠음...그림도 좀 그렇고...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깔끔한 책이 아니어서 그런건 지는 몰라도 어쩠거나 이미지 올립니다...

7.Mokie and Bik인데 저자는 Jonathan Bean으로 되어있네요..이 책은 두께와 구성상 챕터북 본 다음에 읽히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는...넘기기 편하다는 거죠...그니까 읽기가 편하다...

8.다음에는 keeping the night watch인데요 보니까 시모음집 비슷한 거드라구요...
이거 쓴 사람이 hope anita smith란 흑인인데 꽤 이름있는 시인?인가봐요...전 잘 모르면서 쓰는 건데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주세요...궁금...이미지갑니다...

9.all abroad!라는 책입니다..mary lyn ray라는 저자가 썼고amiko hirao라는 사람이 일러스트한 책인데 개인적으로 무지 사고싶은 책 중의 하나입니다...돈만 있음 후악~~~~~~
철도를 타고 일주를 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설명해줄 수 있는 책....

10.wise acres란 조지 섀넌 이란 작가가 쓴 책.어떤 작가인진 몰라도 내 취향이 아니어서 안 읽었음다..

11.science verse라고 jon scieska가 썼습니다..대충 이 작가의 책을 볼 때 내 생각에는 보여줘야 할 시기가 아직은 조금이르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서고에 어떤 분이 작가별로 보시고 가셨나보더라구요...존 시에즈카의 책이 모여져 있었는데 보니까 그런 생각이 얼핏 들더이다...이미지 올립니다..
이 책은 과학에 대한 지식을 뭐랄까 서술형식...시형식...그런식으로 올렷습니다...

마감시간이 다되어서 계속 읽을 수 없었습니다...
아...자야겠습니당..
아...그리고 쑥쑥한테 바라는 점...글을 쓸 때 복사기능 점 넣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엄청 불편함...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