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죵님..
저도 까이유나 리틀베어같이 예전에 아이가 어릴때 봐 왔던
디비디나 비디오를 지금도 보고 있습니다..
아이가 읽고 있는 책과는 조금은 차이가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말씀처럼 이렇게 어릴때 보던 디비디의 내용이 그닥 쉽지는 않는다고 여겨지기 때문이죠..
희서도 리틀베어를 자주 보는데요..
보면서 키득거리기도 하고...내용을 중얼중얼 거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예전에 사 두었던 디비디를 이제사..정말 즐기면서 보는거 같아 흥미롭습니다..
그 때는 정말 그림만 보고..화면만 보았는데 이제는 내용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뭐 소소한 이야깃거리라도 서로 대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만 그러는 줄 알았어요..브죵님!!!
참....첨부해 주신 파일...화면을 뒤집어봤습니다..
역시 원본이 더 확실하게 잘 보이는데 한번 손을 보니 약간 흐리게 나오네요...
한꺼번에 작업을 했어야 파일 하나로 나오는데 따로 작업을 하니 파일 두개가 되었다는....
좋은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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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