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A single shard 첫번째 미션입니다.

  • 현진똑똑맘
  • |
  • 2013-08-13
7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예요...지난번 미션 한번 빼먹어서 너무 죄송하구요...(아이가 아파서 정신이 없었어요..)

 한참 책 안보다가 너무나도 고맙게 이슬사랑님이 문자주셔서 아하... 책을 안읽고 있었구나 ...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이슬사랑님 너무 감사합니다.. ^^

중간에 빼먹은책도 짬짬히 읽어나가려구요...(책을 이미 다 사놨으므로 ...^^)

 

뉴베리상이 금메달 은메달 있는줄 첨 알았네요...ㅋ

뉴베리에 R이 하나 빠진줄도 몰랐었구요... 왠지 한국계미국인이 1등되서 자랑스럽기도 하구요...

내용은 고려시대 청자만드는 도기마을 이야기라서 너무 친근하구요....

단어들도 우리나라 전통물건들을 영어로 표현한 부분들이 인상적이었어요....

 

역시나 뉴베리 상받은 책의 아이는 다리밑에서 사는 고아가 주인공 이네요...

hatcht에서는 이혼한 가정의 아이였는데 말이죠...

조금 정상적인 가정의 아이가 주인공인 재미있는 내용의 책도 기대봅니다. 스토리가 안나오려나요?..   

 

문제나갑니다...

 

ch1.

tree-ear 와 crane man 은 서로 인연이 되어  다리밑에서 같이 살게되는데요.. tree-ear를 고민하게 하는 crane-man의 교육철학은 무엇인가요??

요원님들의 아이들에게 강조하는 교육철학을 한줄로 요약해서 알려주세요... 어떤 문제의 순간이 생겼을때 나의 이런말들이 아이를 고민하게 하고 더 나은 결정을 하게 햇으면 하는 그런 철학이요..

 

potter min의 직업에 대한 자신감이 정말 대단하네요... tree-ear가 많은 다른 potter말고 min의 작업장을 선택한 이유가 뭘까요..

 

ch2.

tree-ear 가 min을 위해 9일간 일을 하게 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ch3.

tree-ear 가 민의 아내와 눈이 마주쳣을때 왜 crane-man의 눈이 생각났을까요? 

 

crane-man의 목발에 도데체 무슨일이 생겼던걸까요?? 그걸 본 tree-ear의 마음이 어땠을까요?

 

ch4.

tree-ear가 crane-man을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 기특하네요...

 crane-man이라면 어땟을까 생각하기도 하구요...

 tree-ear의 점심 밥그릇에 무슨일이 일어났나요...??

 

처음엔 나무를 베어오고 그담에 흙을 퍼나르고... 그다음으로  힘들지만 tree-ear의 흥미를 유발시킨 새롭게 배운 기술은 무엇인가요??  

 

말복도 지났으니 이제 좀 시원해졌으면 좋겟어요

공유
  • 댓글 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슬사랑
  • |
  • 2013-09-13 14:19
답댓글

Ch1.

1. Work gives a man dignity, stealing takes it away.

   Brotherhood... 교육철학인지 잘 모르겠지만 항상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죠...

 

2. Because the potters refused to reveal until a p***e was ready to show to a buyer but Min did not seem to care about such secrecy. It was as if he were saying, you will not be able to imitate my skill.

 

Ch2.

3. Tree-ear dropped Min's box when someone shouted. Three days it took him to make that box, so he will give him nine days' work in return.

 

Ch3.

4. Because her eyes were bright and soft.

 

5. The waves even tossed fish right up on the beach. Such news Crane-man had hobbled down to the beach and lurched about on the sand, so treacherous to his crutch, only to come away empty-handed. He was angry about not getting any fish so he struck his crutch against a rock. It broke.

   Sense of guilt...  sorriness...

 

Ch4.

6. Tree-ear had eaten half his meal at midday and every evening, the bowl was full again with enough supper for both Crane-man and himself.

 

7. the draining of the cla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앨랜맘
  • |
  • 2013-09-02 23:43
답댓글

Ch1.
1) 시간과 노력으로 얻으려하지 않고 훔치거나 구걸하려한다면 인간이 개보다 나을 것이 없다.
일은 사람을 존엄하게 하나, 도둑질은 그 존엄성을 앗아간다.

 

2) 매순간에 충실하라.. 무엇을 하든간에 그 순간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어요.
제 바램이지요.. 저도 제대로 못하지만.. 또 아직 들여먹힐 나이도 아닌 듯 합니다만. ^^;;

 

3) 대부분의 다른 도기공은 도자기가 완성되어 구매자에게 보일때까진
자신의 비밀을 감춰가며 작업을 했는데, 민은 벽이 없이 다 보여줘가며 작업을 했지요.
아무리 모방하려해도 내 기술을 따라갈 순 없을 것이라는 자신감의 표현으로 말이지요.

 

Ch2.
4)민의 작업을 보러간 tree-year는 민이 보이지 않자,
집으로 들어가 선반위에 놓인 도자기를 구경하다 민이 호통소리에 놀라
도자기를 떨어뜨려 망가트리고 말지요.
tree-year는 작업을 망침으로써 잃어버린 시간을 보상하기로 하고
9일간 민을 위해 일하기로 합니다.

 

Ch3.
5) 작은 얼굴의 잔잔한 주름속 밝고 부드러운 눈..
거지라고 멸시하는 눈이 아닌 따뜻한 눈을 가져서가 아닐까요..?


6) 물고기를 잡으러 바다에 나간 crane-man은 불편한 다리때문에 물고기를
한마리도 잡지 못하자, 화가나서 지팡이를 바위에 냅다 내리쳐서 부서뜨렸지요.

 

Ch4.
7) tree-ear는 자신의 점심을 남겨 숨겨놓고 저녁에 crane-man에게 갖다주었는데요,
어느날 그 밥 그릇이 다시 가득 채워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8) the draining of the cla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3-09-13 14:20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신거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8-28 03:17
답댓글
1) 일해서 얻는 것이 진정으로 값진 것이며 구걸이나 도둑질을 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도자공들은 자신만의 비법을 감추고 작업하지만, Min의 오픈된 장소에서 작업하는 모습에서 자신감에 반했는데 이는 그의 뛰어난 실력에서 나온 자신감 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2) Min의 작품들을 몰래 구경하다가 들키면서 손에 들고 있던 작품을 떨어뜨리고 그 댓가를 치르기위해 일을 하게 됩니다.

3) Tree-ear를 안쓰럽게 생각하는 마음의 진심이 같아서가 아닐까요?

불편한 다리로 물고기를 잡으려다 허탕을 친 후, 화나는 마음에 목발로 돌을 내리친 순간 부서졌다고 말합니다.
Tree-ear는 점심을 먹은 것은 Crane-man이 고생하는 동안 혼자 호사를 누린 것 같아 죄책감마저 느꼈을 듯 하네요.
평소에는 Tree-ear가 하던 일이었기에 더욱요.

4) Crane-man을 위해 남겨둔 절반의 도시락이 다시 채워져있었습니다.
아마 Min의 아내가 Tree-ear 모르게 채워놓은 듯 합니다.

채취한 점토를 물에 넣어 섞은 후 체로 거르고 침전시킨 후 가라앉히는 작업이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3-09-13 14:22
넘 늦게 글 올리다 보니 기억이 가물 가물 하네요...
바로 바로 올려야 하는데...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7
  • 이전글 Froggy 5회 미션 & 댓글검사
  • 다음글 세계지리를보다 2권 마지막 --17일째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15기]세계 지리를 보다 둘째날
    • 투빈사랑
    • |
    • 2013-07-23
    63
  • [1기]Hatchet 두번째 미션이요
    • 미소승찬맘
    • |
    • 2013-07-22
    11
  • [18기]The Karamazov Brothers 4차 미션
    • 미르나래
    • |
    • 2013-07-22
    4
  • [17기]AA#9 Arthur's Family Vacation
    • WFS Alex
    • |
    • 2013-07-22
    3
  • [12기]Danny the Champion of the world- Part 1.
    • sophie
    • |
    • 2013-07-22
    38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Froggy 4회]미션방
    • 원영사랑
    • |
    • 2013-07-22
    16
  • [13기]프로기 4회 숙제검사
    • 4배행복맘
    • |
    • 2013-07-29
    4
  • [13기][Froggy 4회] 댓글검사
    • 유니은이맘
    • |
    • 2013-07-29
    4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혹시 할로윈 마스크 필요하시면...
    • pinkrose
    • |
    • 2013-07-23
    2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FROGGY'S HALLOWEEEN 디스플레이자료
    • 사자털
    • |
    • 2013-07-22
    7
  • [13기]사자털님 그림교구 수정및 축소파일~^^
    • 원영사랑
    • |
    • 2013-07-22
    5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Froggy 4회 검색자료
    • 블루호야
    • |
    • 2013-07-22
    8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