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예요...지난번 미션 한번 빼먹어서 너무 죄송하구요...(아이가 아파서 정신이 없었어요..)
한참 책 안보다가 너무나도 고맙게 이슬사랑님이 문자주셔서 아하... 책을 안읽고 있었구나 ...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이슬사랑님 너무 감사합니다.. ^^
중간에 빼먹은책도 짬짬히 읽어나가려구요...(책을 이미 다 사놨으므로 ...^^)
뉴베리상이 금메달 은메달 있는줄 첨 알았네요...ㅋ
뉴베리에 R이 하나 빠진줄도 몰랐었구요... 왠지 한국계미국인이 1등되서 자랑스럽기도 하구요...
내용은 고려시대 청자만드는 도기마을 이야기라서 너무 친근하구요....
단어들도 우리나라 전통물건들을 영어로 표현한 부분들이 인상적이었어요....
역시나 뉴베리 상받은 책의 아이는 다리밑에서 사는 고아가 주인공 이네요...
hatcht에서는 이혼한 가정의 아이였는데 말이죠...
조금 정상적인 가정의 아이가 주인공인 재미있는 내용의 책도 기대봅니다. 스토리가 안나오려나요?..
문제나갑니다...
ch1.
tree-ear 와 crane man 은 서로 인연이 되어 다리밑에서 같이 살게되는데요.. tree-ear를 고민하게 하는 crane-man의 교육철학은 무엇인가요??
요원님들의 아이들에게 강조하는 교육철학을 한줄로 요약해서 알려주세요... 어떤 문제의 순간이 생겼을때 나의 이런말들이 아이를 고민하게 하고 더 나은 결정을 하게 햇으면 하는 그런 철학이요..
potter min의 직업에 대한 자신감이 정말 대단하네요... tree-ear가 많은 다른 potter말고 min의 작업장을 선택한 이유가 뭘까요..
ch2.
tree-ear 가 min을 위해 9일간 일을 하게 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ch3.
tree-ear 가 민의 아내와 눈이 마주쳣을때 왜 crane-man의 눈이 생각났을까요?
crane-man의 목발에 도데체 무슨일이 생겼던걸까요?? 그걸 본 tree-ear의 마음이 어땠을까요?
ch4.
tree-ear가 crane-man을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 기특하네요...
crane-man이라면 어땟을까 생각하기도 하구요...
tree-ear의 점심 밥그릇에 무슨일이 일어났나요...??
처음엔 나무를 베어오고 그담에 흙을 퍼나르고... 그다음으로 힘들지만 tree-ear의 흥미를 유발시킨 새롭게 배운 기술은 무엇인가요??
말복도 지났으니 이제 좀 시원해졌으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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