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독일과 북유럽이에요.
여름방학 여행을 이런 곳으로 가면 선선하고 좋을텐데요..
그린란드 같은 곳으로.. ㅎㅎ
지도 사진 넣는 것은 marblelin 이 많이 도와주었어요.
제가 그림판 사용을 잘 못하는데 컴퓨터를 배우고 있는 울 딸이 이렇게 도와주네요. (헉. 그림판은 독학이라네요!)
더불어 문제가 신선하다고 칭찬도 해주어서 제 어깨가 으쓱! 했답니다.
우리 친구들도 문제가 까다롭다고 느끼면 안 될텐데...
부담없이 풀어보시길 바래요.
어떤 이에게는 일인 것이 누군가에게는 놀이가 될 수 있고,
어떤 이에게 놀이인 것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일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우리가 하고 있는 이 책읽기가 일이 아닌 놀이로 느껴진다면
이보다 재미있고 알찬 방학은 없을 거예요.
같은 책을 읽고 같은 미션을 하고 방학이 끝이 날 때
'지겹고 힘들었어' 라고 평가를 내리는 친구와 '흥미롭고 도움이 되었어'라고 말하는 친구의 시간은
결코 같은 시간이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방학도 절반이 지나갔죠?
더위와의 싸움도 현명하고 지혜롭게. 긍정적인 마인드로 잘 이겨나갔으면 해요. ^^
휴가 다녀온 친구들 다시 정신 바짝 차리고!!!
휴가 갈 친구들 안전하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기!!!
추가! 죄송해요. 제가 5번 문제를 잘못 냈네요. 울 딸이 알려줘서 지금 수정했는데 너무 늦었나요?
죄송...
아직 출력 안 하셨다면 지금 출력하시구요. 이미 풀고 있다면 5번 문제만 바꾸어 주세요. ^^
5. 이름과는 어울리지 않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인 얼음의 땅 ( ) 와 ( ) 는 모두 이 나라의 섬이었대요. (과거에..^^) 지금은 독립했지만요. 어느 나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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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리를 보다 열네번째날 8월 8일 (p186-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