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덥지근한 날이네요.
꿈지럭 꿈지럭 게으름 피우다가 이제야 올립니다.
1. ch 14 Mistakes
작은 실수가 큰 재앙으로 변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음식을 지키기위해 여러가지 고민을 하게 하는 것은 무엇이며 무슨일이 일어났나요?
2. Ch 15 The day folded one......
Ch14에서는 신선한 물고기를 먹을 수 있도록 물고기를 호숫가에 가두어 두네요. 어망처럼...
Ch15에서 새로운 먹거리를 찾았네요. First Meat. Brian은 이것의 습성을 관찰하여 이 바보를 맨 손으로 잡습니다. 니것의 습성은 무엇일까요?
3. Ch 16 And now he stood....
Shelter, fire, food, bow and arrows 등 등 산는 데 필요한 것들을 장만하며 풍요로움을 느끼는 찰나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두가지 재앙이 일어납니다. 이 재앙이 일어나 몸도 다치고 모든 것을 잃었지만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Briand을 보고 어른이 되었음을 느끼게 됩니다.
이 두가지 재앙은 무엇일까요?
4. Ch 17 He turned back...
처음보다 능숙하게 Shelter를 다시 정비하고 도구도 다시 만들며 불도 다시 피웁니다. 처음보다 빨리...
다시 만든 창으로 물고기를 잡아 배를 채우고 발견된 물속의 비행기 안으로 물건들을 가지러 들어 가려 합니다.
이때 비행기에 다가 가기 위해 먼저 만든것은 무엇입니까?
5. Ch 18 Brian worked around the tail of the plane two times...
막혀 있는 비행기를 둘러보며 들어 갈 수 없다고 한탄을 하다가 비행기를 주먹으로 쳤더니 기체가 쑥 들어갑니다.
비행기 속으로 어떻게 들어 갔을까요?
6. Ch 19 Treasure
survuval pack을 드디어 건져 올립니다.
그 속에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조난에 꼭 필요한 물건들이 들어 있습니다.
이 물건들을 보고 Brian이 느끼는 감정은 무엇이며 무엇으로 인해 어떻게 구조되었습니까?
결국 구조되어 얼마간 세간의 관심속에 살다가 엄마도 아빠도 일상의 생활로 돌아 갔지만 Brian은 남자가 되었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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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the world=last p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