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SS반 50번째 - Who was Roald Dal?

  • 몽땅연필
  • |
  • 2013-08-05
41

오랜만에 컴 앞에 앉아봅니다.

지난주는 휴가기간이였는데

저희는 딱히 휴가라고 어디 먼곳을 다닌적이 별로 없습니다.

친정이 서울이여서 서울나들이 한번씩... 규빈이가 어렸을때는 서울가서도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는데

둘째 낳고부터는 그냥 친구집에 하루 놀이동산이나 박물관에 하루 뭐..이러고 지냈습니다.

친정부모님이 고향(남해)로 이사를 가셔서 이번엔 남해로 4박5일 다녀왔습니다.

다들 남해로 가셨다고 하면 퇴직하셔서 전원주택이라도 하나 지어 가셨다고 생각하고

좋겠다고들 이야기하는데 속내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어려워지고 건강도 아주 안좋으셔서 가신것이라 참 마음이 안좋습니다.

자식이라고 열심 일해 공부시키고 키웠는데 아무 도움드릴수 없는것이...

마음만 이렇지 실제 앞에서는 전혀 안그런 딸입니다. ㅠㅠ

그래서 본의 아니게 남해로 휴가를 가게 되었습니다.

남해라는 곳이 제가 태어난 곳입니다. 물론 태어나서 20일만 살았지만요. ㅎㅎ

그당시는 교통편도 엄청 안좋았기 때문에 세살많은 오빠와 정말 핏덩어리인 저를 업고 버스를 몇번 갈아타고

또 기차를 타고 상경하셨던거지요. 그래서 어렸을때 아마 초등시절까지는 방학마다 오빠랑 같이 한참동안 남해에서 지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 때는 남해가 관광지가 아니였거든요. 그래서 서울에서 가려면 바로가는 버스도 없어서 진주까지 버스를 타고 가서 갈아타고 남해읍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또 거기서 버스를 한번 더 타고 들어가야 할머니댁이 나왔습니다. 외갓집은 하루에 한두번밖에 버스가 들어가지 않고 비포장도로를 덜컹거리며 달려야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외갓집있는 곳이 지금은 남해편백휴양림이 되어있더라고요.

갯벌로 동네에서 조금 걸어나가면 바로 있었는데 할머니밭에 가면 바로 앞이 갯벌이였습니다.

거기서 바위에 붙어있는 굴도 많이 따먹었는데 이제는 갯벌에 함부로 들어가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이번에 가서 보니 갯벌에 조그만 게가 수천마리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편백휴양림안에 있는 물놀이장에 가고 하루는 남해에서 나와 하동쌍계사 계곡에 가고

이틀은 상주해수욕장에서 놀다왔으니 휴가떠나기 전날 경주블루원다녀온 것까지 치면  지금까지 방학중

규빈이는 물놀이가 가장 다양한 방학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중학교에 오니 방학이 정말 딱 한달. 19일에 개학을 하는데 노는것까지는 좋았으나 놀기만 해서는 안되는

대한민국 중학생인지라 엄마는 걱정이 걱정이 한~~~걱정입니다.

2학기 수학공부와 영어 문법도 좀 보고 단어공부도 좀 해야하는데 말이죠.

방학중에 6학년 겨울방학에 읽기 시작했던 조선왕조5백년을 열심 읽고 있습니다.

24권중 이제 16권에 들어갔으니 방학중 전부 읽었으면 했던 제 바램대로는 안될것 같고 9월까지는 어찌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한권이 600페이지가 넘으니 후딱 읽어치울수는 없는 것이고 전부 읽고 나면 책거리라도 해야할것 같습니다.

SS반 친구들은 어찌 휴가를 보내셨는지 방학은 어찌 보내시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규빈이는 어제 교회수련회를 갔고 화요일날 돌아옵니다.

처음 만든 워크시트를 올리는 제 마음이 두근두근합니다.

친구들이 재미있게 할수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공유
Who Was Roald Dahl.docx
저장
  • 댓글 4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레인보우
  • |
  • 2013-08-22 20:51
답댓글

중1 Selina

늦어도 너~~~~무 늦었습니다

중간에 서해쪽으로 여행한번 더 다녀오고

완전 리듬 잃은 딸래미 격려하며 겨우 끝냈네요

저흰 담주 월요일이 개학이라 미루고 미뤄두었던 숙제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답니다

날이 좀 선선해지면 떠났던 그녀의 마음도 돌아올런지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3-08-22 08:30
답댓글

초6 프린스

 

몇일전에 했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규빈이꺼랑 비교해보니 몇개 이상한것도 있찌만

70%정도는 이해한듯해서  pass~

요즘  집나간  자세 바로잡느라 노력중입니다.  핸폰 압수했더니  효과는 직방인데

여러번  써먹을 방법은 아닌듯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고민
  • |
  • 2013-08-12 10:41
답댓글

초6 줄리

날씨가 무지 덥네요.

3기 친구들과 어무이들 더운날씨에 안녕들 하신지요?

우리나이가 들어가니 부모님들은 아줌마 아저씨에서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가시네요.ㅜ.ㅜ

크게 넘어지시지 않으셔도 뼈가 부러지시기도 하고

몰랐던 병들도 하나둘 나타나기 시작하고...

저희집도 할아버지가 뇌종양 판정받으신지 1년하고도 6개월이 지나가네요.

처음 의사들이 1년도 못넘길거라고 얘기하곤했는데 그에 비하면 예후가 좋은거지요.

발병하시고 고향에서 잠시나마 마실 다니실정도로 회복하시면 소원이 없겠다고 생각했는데

여러번의 고비를 넘기고 소박하지만 그 소원이 이루어졌네요.

몽땅연필님 부모님도 공기 좋은 곳에서 그리고 눈에 익숙한 곳에서 지내시면 도시에서 지내시는것보다

훨씬 좋으실거라 생각이 되어요.

 

어제 줄리는 생일 맞이로 친구들과 시내에 다녀왔어요.

저랑 같이 나가면 동생들 달고 다닌다고 제약이 많았는데

친구들과 여기저기 맘껏 돌아다녀서 좋았다고 하네요.

다녀오면서 오늘 생일인 막내에게 코코몽에 나오는 아로미 인형도

선물로 사가지고 왔답니다.(막내가 큰언니가 사준 인형이라면서 아침에 어린이집 갈때 가지고 나가더군요.^^)

막내랑 줄리는 생일이 이틀 차이가 나요.

저희집은 여름에 생일이 몰려있는데

막내생일을 시작으로 줄리 그리고 아빠 생일까지 며칠 상간으로 몰려있답니다.

 

어제는 너무 덥고 바람마저 한점없는 날씨라

낮에는 극장에서 설국열차를 보고 들어왔어요.

그리고 그더위가 밤까지 이어져  밤새 에어컨을 가동하고 잤네요.

(이번달 전기세가 심히 걱정이 됩니다.ㅜ.ㅜ)

 

휴가 다녀온다고 여러가지 미션이 조금씩 밀리고 있어요

이뿌게 미션 잘한 친구들에게 칭찬 많이많이 보내드리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리친구
  • |
  • 2013-08-12 13:25
줄리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시내,,라는 말이 참 정겹네요,,
친구들과 어울리느라 바빴을텐데 동생 선물까지 챙기고,,역시 맏이는 맏이인가 봅니다.
행복한 고민님,,,더운날 미역국 여러번 끊이려면 쪼매 힘드시겠어요,
마침 오늘 아침 저도 지니가 좋아하는 소고기 미역국을 끊였어요^^

오늘도 무척 덥네요,
저랑 지니는 더위를 잘 견디는 편인데도 에어켠을 켤가말까 계속 망설이고 있습니다..
더위에 건강 찰 챙기시고 미션때 다시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3-08-22 08:33
아주 많이 늦었지만 저도 줄리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저희도 생일이 7-8월에 셋이나 몰려있어요. ^ ^
줄리도 미션 하느라 수고했다~~생일 선물은 뭘 받았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1
  • 이전글 An Announcement
  • 다음글 세계지리를보다. 11번째날 (2권 p74~111)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15기]세계지리를보다. 11번째날 (2권 p74~111)
    • 투빈사랑
    • |
    • 2013-08-05
    27
  • [9기]2013년 7월 숙제 제출 현황
    • 민은맘
    • |
    • 2013-08-05
    13
  • [16기]인신당- 노숙자
    • 휘호라네
    • |
    • 2013-08-04
    7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마감)신입회원 신청 모집방입니다
    • 원영사랑
    • |
    • 2013-08-04
    32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Froggy 5회]미션방
    • 원영사랑
    • |
    • 2013-08-04
    23
  • [13기]Froggy 5회 숙제검사
    • dkcarrot
    • |
    • 2013-08-12
    5
  • [13기]Froggy 5회 댓글검사
    • 시그마
    • |
    • 2013-08-12
    13
  • [13기]Froggy 5회-A팀(1~15번)숙제나눔방
    • 원영사랑
    • |
    • 2013-08-07
    138
  • [13기]Froggy 5회-B팀(16~27번)숙제나눔방
    • 원영사랑
    • |
    • 2013-08-07
    104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Froggy 5회 검색자료
    • 다신
    • |
    • 2013-08-05
    10
  • [13기]Froggy 5회 검색자료 보충
    • 다신
    • |
    • 2013-08-05
    4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크리스마스에 빠진 프로기 데코
    • 사자털
    • |
    • 2013-08-04
    1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