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몇번 글 남겼는데..
5학년 1학년 맘이구요 지극히 평범한 아이들이구요
동생은 누나덕분에 남자애임에도 쉽게가는 것 같구요..
이번방학때 사촌이 중국에서 잠깐 다녀갔는데 우리나라와 학년차이가 있긴하지만
6학년 1학년인데 큰앤 이반에 영국인학교 졸업하고 미국인중학교에 입학했어요
근데 이반방학에 읽을려고 가져온 책이 큰 애는 재클리윌슨 것들이었고
작은 앤 매직트리하우스였어요
우리집 남매 아는 책이라고 너무 반가워하더라구요
형님도 너무 의야해하시구요
그래서 엄마표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물론 사촌들은 영어를 모국어처럼 합니다.
근데 고급영어를 하기위해선 독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그리고 한국 엄마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놀라워하더라구요
저도 큰 애가 5학년이니 이런저런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하지만 여유를 가질려구요
다 같이 힘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