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됩니다 물론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는 말도 아이와 싸웠다는 말도 공감이 갑니다. 사실 엄마표 힘든길인건 맞네요. 용기 내어 갑니다. 다시 아이와 원점에 서서 갈등이 심합니다.
위로가 됩니다 물론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는 말도 아이와 싸웠다는 말도 공감이 갑니다. 사실 엄마표 힘든길인건 맞네요. 용기 내어 갑니다. 다시 아이와 원점에 서서 갈등이 심합니다.
원점..ㅎㅎ
전 쑥쑥 아이 태어나기 전부터 회원이였지만
아이가 한글 발음조차 안돼 7년을 천재적인 쑥쑥의 아이들을 보기만 하다
아이의 한글 발음이 어느 정도 해결되고 난 다음에
영어를 시작하며 좌절~~
1학년부터 4학년될때까지 원점 수도 없이 왔다 갔다 하며..
그 원점 자체가 이제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아이들이 모두 같을순 없고..쑥쑥의 아이들이 뛰어난 걸 인정 한 다음에..
우리 아이에 맞춰 수도 없이 원점을 오가며 그래도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것에 화이팅합니다~~
도치맘의 아들둘맘이신가요? 그냥 궁금해서요~
그분 뵌지가 오래되서~
<리더스100>열여섯번째날 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