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Froggy 미션 6회가 남은 상황인데요.
5회의 미션을 함께 하실 신입회원을 모집할까합니다.
(문화센터에도 중도수강이라는 것이 있듯이...그런 개념으로다가....^^)
13기 북클럽에 함께 하고 싶어하시는 분들 많으신 듯 한데,
너무 쇄국정책(?)을 실시하고 있나?? 싶은 마음이 들기도하고...^^;;
그래서 현재 활동중이신 13기 회원님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네요.
신입 회원분들 아니신...현재 활동중이신 13기 회원님들만 댓글 달아주세요~!!
'13기에는 미션 불이행시 강퇴'라는 조건이 있어 중간에 신입 회원을 받는 다는 것이
기존 회원들에게는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또 다른 면으로 생각해보니...새로운 회원님들을 모집해서 새로운 분위기로 진행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으리라는 생각도 조심스럽게 들더라구요.
이번 신입회원 모집은 Arthur와 Froggy에서 미션 불이행으로 회원해지 처리되신
회원님들은 가입하실 수가 없구요.
그 이전에 활동하셨거나, 처음 활동하시는 분들께만 지원 자격을 드릴까합니다.
좀 더 많은 분들께 13기의 매력에 빠질 기회를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13기 북클럽 매력 있는 것 맞죠?? ^^)
지난 신도림 오프에서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13기는 문턱이 너무 높다는 원성이 자자하더라구요.ㅎㅎ
쑥쑥의 교육철학이 질높은 컨텐츠를 여러 사람이 함께 나누자는 취지인데...
제가 너무 문을 닫고 있었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좀 더 열심히 미션을 수행하자는 취지에서 시행했던 회원 수 제한이 북클럽 외부에서 보면
그리 좋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회원가입은 날짜를 정해서 댓글 선착순으로 10분정도를 모집할까합니다.
회원 숫자는 조정될 수도 있어요.
그리나 회원이 늘어나면 더불어 도우미분들의 고생은 조금 더 커지겠지요.
특히나 댓글 검사하시는 시그마님이 걱정됩니다.
지금도 댓글 도우미가 한 분 더 계셨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해요~
그런데 이번 주에도 유니은이님 말고는 아무도 선뜻 지원을 안 해주셔서 사실 무척이나 섭섭했습니다.
13기 북클럽은 꼭 진행하고 싶은 마음이 그리들 크시면서...도움을 요청할 때는 왜 그리 선뜻
손을 내밀어 주시지 않는 것인지....
방장의 자리를 맡고부터 이런 저런 생각들이 참으로 많아지고 있어요.
제가 나이롱 신자이긴 하지만서도...
요즘 제 기도제목 중 하나가 13기 북클럽 지혜롭게 잘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
1주일 방학중...이런 생각 저런 생각이 들어 글로 옮겨봤습니다.
저의 마음이 회원님들께 전해졌기를 바라며....
Froggy 미션 5회를 함께 진행할 신입 회원 받는 것에 찬성? 반대?
13기 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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