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주무셨어요?
어제도 많이 더웠죠?
바람은 부는데 그 바람이 텁텁하기만 하더라구요..ㅎ
요즘 도서관을 가지 않으니 집에 있는 책으로만 읽고 있는 중이예요.
와글와글(웅진),개념씨 수학나무(그레이트북스)를 쫙 훓고
으라차차 이야기 한국사(그레이트북스)를 읽다가
마법의 시간여행으로 갈아타서 읽기 하고 있어요.
이 마법의 시간여행책 작년에 들여서 재밌게 잘 읽었고 간간히 한권씩 읽다가
처음부터 다시 읽기 시작했어요.
처음 책을 살때는 언젠가 이책을 원서로도 읽게 하려는 음흉한 맘으로
사게 되었는데 비록 한글책이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잘 읽어줘서
참 잘~~했구나 내가 나를 칭찬하고 있지요.ㅎㅎㅎ
언젠가 듣고 읽을 것이얏!!!음~~하하하핫
낮에는 학교도서관에 가서 책을 몇권 읽고 와요.
학교에서 의도적으로 책 많이 읽게 하려고 매일 학교에 와서 책을 읽으면 도장을 찍어주고
그 도장을 많이 모으면 선물을 준다는 말에 울 아들 신났어요.
방학내고 3일 동안 계속 가고 있어요.
시원한 곳에서 추천도서로 독서록도 쓰고 몇권 읽기도 하고...
내가 시켜야 할 일 학교에서 해주니 감사할 따름이지요.ㅎㅎ
아들이 함께 게임을 하고 싶어해 둘째를 재우고 게임을 했어요.
아이 친구가 놀러와 같이.
부루마블 게임과 거의 같은데 세계의 수도가 나오는게 아닌
우리나라 관광지가 나오더라구요.
셋이 앉아서 돈나누고 주사위 굴리고 .....
아마 울 아들은 엄마랑 단 둘이 게임 하길 원했을거예요.
둘째 때문에 많이 안아주지도 못하고 방학을 했는데도 컴과 친하기만 하니 ...
신랑은 아이와 놀때 같이 즐기면서 놀던데 난 왜이리 귀찮기만 한건지,
늘 쉬고 싶다는 내 생각만 하게 되더라구요.
다시 한번 찐하게 놀아줘야 할텐데 .......ㅎㅎ
오늘 하루도 냉커피 시원하게 마시는 여유도 가져보시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도 가져보시고
게획한 공부 꼭 달성하시고(ㅎㅎㅎ)
종일 미소짓는 하루 보내세요^^^
7/21
102.henry and mudge and Annie's good move
103.just go to bed
104.just me and my babysitter
105.just me and my puppy
106.Arthur's hiomework
107.Arthur jumps in to fall
108.Arthur's tre house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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