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맘님 글을 좋아해서 대사관맘님 블로그를 가끔 가는데요얼마전에 케이블방송에 나오셨네요.요즘 초게에서도 활동하시길래 올려요.
쑥쑥칼럼이나 책으로만 보다가왠지 신기해서 올립니다.(대사관맘님, 괜찮죠?ㅎㅎ)근데 희서맘님 나오셨던 프로그램과 같은 것 같은데... 맞나요?
쑥쑥에는 대단한 분들이 많아서부럽기도 하고 든든하기도 하네요...
대사관맘님 글을 좋아해서 대사관맘님 블로그를 가끔 가는데요얼마전에 케이블방송에 나오셨네요.요즘 초게에서도 활동하시길래 올려요.
쑥쑥칼럼이나 책으로만 보다가왠지 신기해서 올립니다.(대사관맘님, 괜찮죠?ㅎㅎ)근데 희서맘님 나오셨던 프로그램과 같은 것 같은데... 맞나요?
쑥쑥에는 대단한 분들이 많아서부럽기도 하고 든든하기도 하네요...
너무 감사한 말씀 얻고 가네요.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좋은 기억을 심어줘라~
관심있는 나라의 대사관님에게 영어로 편지쓰면 정말 답장해주시나요?
대사관이 어디있는지도 잘 모르고 어떻게 방문해야하나 한번도 가보지않아서 마음만 있고 선뜻 용기가 안나네요. 하지만 대사관에 가본 뒤 영어로 편지를 쓰고 답장을 받으면 정말 아이에겐 좋은 영어 추억이, 기억이 생기겠어요. 장기목표로 두고 내년이나 내후년 방학에 한번 해보아야겠어요.*^^*
영어가 힌든 공부가 아닌 실용영어로 당당한 영어로 자리잡은 네델란드가 부럽네요.
우리나라도 이제 영어 분위기가 그렇게 빨리 바뀌어야할텐데..
대사관님 정말 당당하고 멋있어 보여요.(이렇게 잘하시는데 혼나셨다니..말도 안되어요.)
대사관을 이용하는 방법도 많이 알려주셔요.~
쑥에는 정말 훌륭하신 맘들이 많네요. 정말 자랑스럽고 뿌듯~^^
잘 배우고 갑니다.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이네요. 귀 쫑긋하고 새겨 들었답니다.
대사관맘님 첨 뵈었는데 너무 지혜롭고 당당하신 모습, 멋지셔요^^
전혀 긴장한 기색 없으신데 긴장하셨다 하시니 주울님 말씀대로 방송체질이신가 봐요.
대사관맘님 너무 커리어우먼이시다 ^^
멋지고요 말씀도 잘하시고...
뭐 방송체질이시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