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달 팀장을 맡은 엘로이스맘입니다.
2학년 Elroy와 4살된 딸을 두고 있습니다 .참..띨랑도 있네요.^^
곧 마흔이라 이젠 몸이 먼저 지쳐(? ㅎㅎㅎ) 키우기 힘든차에 쑥과의 인연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올리는심정(ㅎㅎㅎ이 말..이젠 식상한가요?ㅎㅎㅎ)으로
편하게 댓글 달다가 한달동안 제가 글을 올린다 생각하니
벅차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그렇습니다.
제가 쑥을 안지가..
그러니까 울 엘로이 7살 가을때 처음 접했고
ort 2단계를 시작으로 듣기 시작했을때가 1학년 들어간 3월부터랍니다.
벌써 1년하고도 3개월이 되네요.
눈팅만 하다 댓글을 달기 시작한건 작년 가을 종채맘님이 이끄는 리더스 읽기에 참여하면서였구요.
엄친아처럼 영어가 쑥~쑥 늘거나 엄청 즐기는건 아니지만
스몰 스텝으로 한계단씩 올라가는 법을 배우고 있는중입니다.
계단이 높아 언제 올라갈지 알수 없지만지요....ㅎㅎ
내방식으로 내아이에 맞게 올라가는게 정답인거 같습니다.
길게 가야할 길 쉬이 지치지 마시고 이곳에서 즐기면서 함께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6월은 시험도 있었고 이래저래 바쁜분들이 많았다면
곧 방학을 맞이하야 조금 더 진행해볼만한 시간적 여유도 생길거라 봅니다.
아직 잠수중인 분들도 수면위로 올라오셔야지요?
서정이,영훈이,찬우도 다시 글을 올리면 좋겠고 다 호명하지 못하지만
잠수중이신 분들 다시 수면위로 올라오셔서 댓글로 얘기도 나누고 책 목록도 올려주세요.
참...
들어오고싶은분들
언제나, 누구나 환영입니다.
리더스팀 모두가 열렬히 환영하니 주춤하지마시고 얼릉~~ 들어오세요.
자~~~~
이제 시작합니다.
준비하시고~~~
탕!!(달리기 할때 나는 총소리)~~~~~~~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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