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열정적인 맘들 보면 너무 부끄럽네요ㅜㅜ
전 엄마표영어 자신이없어 그와 비슷한 토스라는 학원에 보낸지2년 4개월 되었습니다. 남자아이라 성격이 강하고 같이 수업하면 거의 싸우기 일쑤입니다ㅜㅜ
토스어학원(월,수,금)은 영화보고 따라하고 빈 부분채우고// 스토리북은 듣고 따라하고 읽고//, 영영사전 찾는등.. 수업입니다. 지금 아이의 성과는 영화보고 60% 이해하고 말 따라하고 외우기는 잘합니다. 한데 리딩이 잘 안되요.. 학원 숙제가 지금은 꽤 많아 매일 1사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학원에 다니며 고비고비 넘기고 지금까지 왔는데 숙제량이 많아지니 하기 싫어하니 자율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요(숙제량을 줄이고 있지만 더 이상 줄이면 수업에 지장있고 쳐집니다. 아이가 하긴 힘들어 하면서도 욕심이 있어 남도다 못하는걸 싫어합니다..)..재미있는 영어를 하기위해 보낸 학원이 지금 숙제 스트레스로 쌓여가고 있습니다.밖에서 뛰노는것 엄청 좋아하죠..하루1시간~2시간은 꼭 놀고, 주말에는 숙제 겨우하고 종일놉니다. 지금은 3일가는 영어학원과 일주일에 한 두번가는 영재학급(용이시에서 시행하는 영재합급 70명에 합격했습니다. 책도 많이 읽지 못 했는데 저도 신기합니다...아마도 합격기준이 잘 놀줄 아는아이?<창의,탐구인것 같아요>)에 다니고, 하루에 2,30분 문제집 푸는게 다 입니다. 책도 거의 읽지않고... 다른 3학년 남자아이는 어느정도 아이가 학습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8월에 이사계획이라 숙제가 적은 랩학원으로 바꿔 집에서 학원에선 듣고 따라하고, 집에선 영어책읽고 영화보여주는건 어떨까 합니다. 문제는 영어는 노출이 많아야 하는데 그만큼 학원숙제가 적어지면 노출량이 적어지고.. 체화가 그만큼 늦어지고, 말하기가 문제인데요.. 어학원은 영어로만 말하니까 학원에서 만큼 영어로 말하고 노력하지만 랩학원이나 엄마표는 말하기 연습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화상전화등으로 수업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그럼 랩학원과 화상영어를 하면 학원이 둘?이란 생각에 머리가 무지 복잡해요.. 그럼 차라리 토스를 계속 다녀야 할까요?.,... 아이가 즐겁세 영어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엄마표하시는 분들의 정성도 있겠지만 아이들이 그렇게 따라와 주는게(40분 집중들기 2년동안 13~30분 해왔는데 울 아들은 아직도 싫어합니다.)
너무 신기 합니다.
비법이 따로 있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꼭꼭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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