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6월도 며칠 안남았네요.
초1 인 울 아들은 매일 노느라 정신이 없는데
고학년인 아이들은 기말고사 때문에 정신없으시죠?
공부는 해야 되는데... 날씨도 좋고..
월드컵.. 특히 16강에 들어 더 흥분되고...
곳곳의 방해 요소로 엄마맘만 타들어 가는건 아닌가 싶네요.
몇년 후 저희집 모습이 되겠죠? ㅋㅋ
아무것도 모를것 같은 초1 아들이
친구들과 그리스가 어떻구, 아르헨티나가 어떻구,,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는 걸 보면 우습다가도
마냥 어린아이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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