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을 보면서 엄마표의 희망을 가지시길 바라면서...
한글부터 순수한 엄마표인 우리 딸이
이번 교내 수학경시대회에서 반에서 일등을 했어요.
전교에서는 7등이구요...
물론 만점은 아니지만...
따로 수학경시를 위해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얻은 결과여서
너무 기쁘고 자랑스럽네요...
저는 보통의 전업주부이구요 우리 딸은 피아노 태권도 미술 수영 뭐 이런거 빼고는
사교육을 한번도 받지 않았어요...
그러면서도 집듣으로 해리포터 전권을 마쳤구
수학에서도 좋은 결과를 선물해준 우리 딸이 너무 고마워요...
아침마다 한시간씩 혼자 일어나서 집듣을 하고 등교하는 우리딸...
꾸준히 노력하는 엄마표이기에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엄마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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