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 쓸까 말까 하다 그냥 월요일로 과감하게 엽니다.
월요일로 정하신것 거의 맞지요 ^^;;
시험은 끝나고 오늘 부터 4교시 수업 땡하고 온답니다.. 무서워라~~~
여름 방학이 짧다보니 어덯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영어는 정해 진 공통 과제를 열심히 하는 쪽으로 ^^
댓글 못달고 가게 되어 죄송해요
중1 Selina
제가 너무 늦~~~~~었죠
에공...날이면 날마다 점점더 시간개념이 없어지네요
오늘 샐리나는 방학을 했어요
학교 급식실 공사때문에 무려 37일동안 여름방학이랍니다 에효~
이제 삼시세끼를 어찌 해야 하나 고민의 나날이 될듯 싶어요
그리고 오늘 성적표를 받아왔는데 수행평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여자아이들은 그래도 잘 챙기는 편인데 남자아이는 구멍도 구멍도 그런 구멍이 없더라구요
저희집만 그런건지는 몰라도...
여튼 오늘 샐리나 동생땜에 날도 더운데 혈압 좀 올랐어요
이 구멍을 우찌 메울지....방학 과제가 되었어요
내일은 동네친구들과 오션월드 가기로 했구요
다녀오고 나서는 두아이는 오전엔 자원봉사하러 갑니다
덥긴 하겠지만 2학기 준비도 알차게 해야 하는데 엄마맘만 그런것 같아요
여튼 방학동안 북클럽 열심히 하려구요
책은 준비되었답니다
SS방 친구들도 잘지내시고 담주 뵈어요
샐리나는 공통과제만 했네요


초5 지니
월요일에 대문 활짝 열어주신 초록사과님 감사합니다^^
지난 2월과 3월 5학년이라는 단어가 낯설어 초4라고 썼다가 지우길 몇번,,
그랬었는데 이제 아~주 자연스럽게 5학년이라 자판을 찍고 있네요,
더불어 올해도 반이 훌쩍 지났고,
지난주는 두루두루의 핑계와 게으름으로 숙제를 올리지 못했네요,
금요일밤 시어머니 생신이라 밤기차를 타고 익산에 다녀왔어요,
시댁이 전북 익산이여요,
아들네 가족 온다고 흠뻑 땀에 젖으면서 상다리가 휘어지도록 육해공의 산해진미를 준비하신 시어머니,
무늬만 맏며리는 저는 그냥 맛있게 먹고만 왔네요,
지니가 문구점에서 사간 5천원짜리 휴대용 선풍기를 아주 좋아하시더라구요,
우리 어머님은 서울의 신상을 좋아하셔요^^
1년에 다섯번 정도 뵙는 시어머니,,뵐때마다 세월이 더 깊어지는 것 같아 무거운 발걸음으로 돌아왔어요,
근데,,집에 오면 또 그 감정은 잊고 이렇게 일상으로 복귀하네요ㅠ
그래서 자식은 영원히 자식일뿐인가 봅니다.
방학공통과제 cd본을 못찾아 책만 주문했는데
그동안 지니가 집중듣기만 해왔기 때문에 공통과제를 어찌할지 고민과 기대가 됩니다.
공통과제가 묵독으로 입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고 있어요,,
그리고 공통과제 문제 출제 번쩍 손든 프린스와 규빈 정말 고마워요~~~
pirates prisoner와 first crusade 듣고 써머리, 단어정리했네요,
워크식은 내가 게으름 피웠더니 통째로 숨었어요.


AA#6 Arthur's Baby
[13기][Froggy 1회]미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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