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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반 48번째

  • 초록사과
  • |
  • 2013-07-15
26

목요일에 쓸까 말까 하다 그냥  월요일로 과감하게 엽니다.

월요일로 정하신것 거의 맞지요 ^^;;

 

시험은 끝나고 오늘 부터 4교시 수업 땡하고 온답니다.. 무서워라~~~

여름 방학이 짧다보니 어덯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영어는 정해 진 공통 과제를 열심히 하는 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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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7-1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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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못달고 가게 되어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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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7-20 12:28
별말씀을요?
항상 정성스런 답글 남겨 주시잖아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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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7-19 21:29
답댓글

중1 Selina

제가 너무 늦~~~~~었죠

에공...날이면 날마다 점점더 시간개념이 없어지네요

 

오늘 샐리나는 방학을 했어요

학교 급식실 공사때문에 무려 37일동안 여름방학이랍니다 에효~

이제 삼시세끼를 어찌 해야 하나 고민의 나날이 될듯 싶어요

그리고 오늘 성적표를 받아왔는데 수행평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여자아이들은 그래도 잘 챙기는 편인데 남자아이는 구멍도 구멍도 그런 구멍이 없더라구요

저희집만 그런건지는 몰라도...

여튼 오늘 샐리나 동생땜에 날도 더운데 혈압 좀 올랐어요

이 구멍을 우찌 메울지....방학 과제가 되었어요

 

내일은 동네친구들과 오션월드 가기로 했구요

다녀오고 나서는 두아이는 오전엔 자원봉사하러 갑니다

덥긴 하겠지만 2학기 준비도 알차게 해야 하는데 엄마맘만 그런것 같아요

여튼 방학동안 북클럽 열심히 하려구요

책은 준비되었답니다

SS방 친구들도 잘지내시고 담주 뵈어요

샐리나는 공통과제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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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7-20 13:06
오~~~
길다~~~
지니 불러서 셀리나 언니 과제좀 보라고 했더니 두마디만 하고 사라지네요,
이정도 분량을 한글로 쓰는 것도 힘들텐데 셀리나 정~~~말 멋지네요,
SS반 중1 언니들,,셀리나와 규빈 모두 지니의 롤모델입니다.
수행,,
저는 아직 초딩맘이라 잘 모르겠지만...셀리나 동생 어째요ㅠ.
누나랑 조건이 같을텐데..성적표 두개 놓고 보심 비교가 느무 리얼하게 되겠어요,
저는 오늘은 셀리나 동생에게 위로를 보내고 싶어요, 누나가 너무 잘해서 더 속상하지는 않을지,,

레인보우님 복잡한 마음 오션월드에 션하게 던져 버리고 오세요,,
열심히 충전하셔서 긴~~방학 삼시세끼 잘 챙겨보자구요,
전 두끼 챙기는 걸 목표로 한끼는 외식이나 즉석식품으로 대체하려 계획하고 있어요,
밥세끼는 저도 질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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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7-21 10:19
남자아이들은 시험 잘봐도 수행평가에서 구멍이 날 수 있겠네요.
꼼꼼한 성격이 아니라면 더욱 힘들겠어요.쌍둥이라 샐리나랑 더 비교되겠어요.
서로 없을때 잘 얘기하셔야겠네요.자존심 상하지 않게요.
레인보우님이 더 잘 하시겠지만요^^;;;

아~~저도 이제 하루 세끼를 어찌 해결하나.....고민입니다~^^
두끼는 밥먹고 한끼는 면종류로 먹지 않을까 싶네요
애보고 간헐적 다이어트 하라고 할수도 없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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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7-23 23:15
셀리나 공통과제로 (사실공통과제라고 하기에는 너무 소수가 하고 있는듯하지만 ㅎㅎ) 쓰기 실력
퐉퐉 느는것 같아요. 이거 홍박샘이 상장 만들어서 수여해야할것 같아요.
37일간의 방학 부럽습니다. 여름방학 너무 짧아서 놀기에도 짧고 공부좀 하기에도 짧은것 같아요.
당장 이학기 수학 좀 봐야하는데 이거 벌써 한주가 후다다닥 지나가고 있고 다음주면 휴가고 ㅠㅠ
이학기 시험이 벌써 걱정됩니다.
두명이 성적표를 대하는 엄마는 어떤 기분일까와 어떻게 두아이를 대할까 궁금합니다.
똑같은 기준치를 물론 가지고 있지는 않겠지만...
정말 남자아이들을 보면서 내년에 초등입학하는 꼬맹이 중학생 되는 걱정을 벌써 해봅니다.
프린트물 챙기는 것부터 시작해서 전교등수에서 상위그룹에서 남학생은 찾아볼수가 없고....
중학교 시험 정말 싫습니다. 시험보고 가채점하고 다음날 띠지성적표 나오고 또 며칠뒤에 등수까지
찍혀서 나오고 나중에 진짜 성적표 나오고....(저희학교 경우) 뭐 이리 성적이 계속 나오는지...
하도들 열심히들하고 중3아이들보면 어서어서 수학진도도 나가야할것 같은데 마음만 항상 바쁩니다.
학원가는 친구들은 벌써 이학기는 다 끝났고 2학년 1학기냐 2학기냐 하고 있던데...
수학 학원안가고 개기고 개기고 개기다가 언제쯤 가야하나 안갈수는 없나 이러고 있으니..
아..중학생 엄마 만나 또 수다시작됬네요. ㅎㅎ
여하간 한학기 수고한 우리 아이들도 기특하고 중학생 두명 입학시킨 레인보우님도 기특하십니다.ㅎㅎ
오션월드 말만 들어도 규빈양이 부러워하겠네요.
자원봉사는 무엇을 하시는지 물어도 되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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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7-16 22:28
답댓글

초5 지니

월요일에 대문 활짝 열어주신 초록사과님 감사합니다^^

 

지난 2월과 3월 5학년이라는 단어가 낯설어 초4라고 썼다가 지우길 몇번,,

그랬었는데 이제 아~주 자연스럽게 5학년이라 자판을 찍고 있네요,

더불어 올해도 반이 훌쩍 지났고,

 

지난주는 두루두루의 핑계와 게으름으로 숙제를 올리지 못했네요,

금요일밤 시어머니 생신이라 밤기차를 타고 익산에 다녀왔어요,

시댁이 전북 익산이여요,

아들네 가족 온다고 흠뻑 땀에 젖으면서 상다리가 휘어지도록 육해공의 산해진미를 준비하신 시어머니,

무늬만 맏며리는 저는 그냥 맛있게 먹고만 왔네요,

지니가 문구점에서 사간 5천원짜리 휴대용 선풍기를 아주 좋아하시더라구요,

우리 어머님은 서울의 신상을 좋아하셔요^^

1년에 다섯번 정도 뵙는 시어머니,,뵐때마다 세월이 더 깊어지는 것 같아 무거운 발걸음으로 돌아왔어요,

근데,,집에 오면 또 그 감정은 잊고 이렇게 일상으로 복귀하네요ㅠ

그래서 자식은 영원히 자식일뿐인가 봅니다.

 

방학공통과제 cd본을 못찾아 책만 주문했는데

그동안 지니가 집중듣기만 해왔기 때문에 공통과제를 어찌할지 고민과 기대가 됩니다.

공통과제가 묵독으로 입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고 있어요,,

 

그리고 공통과제 문제 출제 번쩍 손든 프린스와 규빈 정말 고마워요~~~

pirates prisoner와 first crusade 듣고 써머리, 단어정리했네요,

워크식은 내가 게으름 피웠더니 통째로 숨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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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7-17 09:40
저도 무늬만 맏며느리인데....
그래도 어머님이 모처럼 자식,손주들 보셔서 기쁘셨겠어요.
살아계실때 잘 해야 하는데...알면서도 실천은 못하고 있네요.

묵독은 생각보다는 잘 하는것 같아요.알아서 읽지 않아서 문제지만요^^;;
벨라도 집듣만 했었는데...두꺼운책 하면서 그냥 묵독 하더라구요.
집듣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고 하면서요.
지니도 잘 할거라 믿어요.

그리고 벨라도 리딩튜터 쭉 했어요~재밌어해서 레벨별로 다 하고 익스퍼트 시작했어요.
문제보다도 그내용들이 다양하고 재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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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7-18 09:54
많이 바쁘셧꾼요.
그래도 왠지 넉넉하신 시어머니 얘기는 부러워요.
저희는 빨리 안온다고 타박만 주셔서 흑흑,,
지니가 꾸준히 잘 하고 있어서 케일리에게 많은 힘이 되어요. 아니 저한테요 ^^^;;
방학동안도 잘 부탁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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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7-23 23:18
2기 발도 못담그게 신입안받던데요. ㅎㅎ
방학동안 네권 다 읽을것 같던데. 저희는 절대 그리 못할것 같고 길게 보면서 한챕터씩 정리하며 나갈랍니다.
시어머니 정말 부럽네요. 시어머니가 차려주신 육해공 산해진미 글로만 봐도 침넘어갑니다.
단어정리도 써머리도 아주 잘했네요. 볼때마다 탐나는 덴젼존 입니다. 저렇게 해서 공책한권
채우면 여하가 마음은 뿌듯합니다. 그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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