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남편이 전화와서 함께 영화보자고 하더이다
왠일? 세상에 이런일도 다 있네..... 막둥이 데려다주고 정신없이 준비했지요
안입던 원피스도 입고 bb 크림도 발라보고 ㅋㅋ
셔틀버스를 타고 울랄라 갔더이다
남편왈
근데 우짜지 우리가 볼만한 건 벌써 30분 전에 시작했고
다른건 다 액션영화나 호러물 ^^;;;;
게다가 오늘부터 첫째는 4교시 수업만 하고 온다는.... 도저히 시간이 안맞아서 흑흑
그러면 그렇지 .... 아이고......
남편과 마트에서 장보고, 막국수 먹고 왔네요
으이구 원피스 입고가서 바닥에 앉아 막국수 먹으려니 얼마나 불편하던지 흑흑
우리 남편 저한테 미안해서 죽을상을 하길래 한번 봐줬시유
ㅎㅎㅎ
영자신문 진행 이야기는 안하고 제 하소연을 좀 했습니다 ㅋㅋ
정신차리공~~~~~~
자!!! 여러분 ㅋㅋㅋ 신문 이야기 좀 들려주세요 저는 열 좀 식힐랍니다
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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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놀이그림자료 달랑 하나 ㅋㅋ 

